@ㅇㅇ(175.208)
뭘 눈감는거노?
난 저새끼 평가를 말하는게 아니라 저새끼 추종자, 팬덤 이란게 있냐고 말하는것임
이동진빠 라고 하는
익명(121.133)2025-09-09 11:44:00
답글
@ㅇㅇ(121.133)
이동진 팬덤은 “<그래비티>에 이동진이 별 다섯을 줬대! 어머! 체험의 영화, 경이로워!”하며 우르르 달려가는 정도로 뇌가 없는 집단은 아니지만 자신들의 고상함에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이동진의 지성을 동경하는 것처럼 보이는 건 사실이다.
"이동진을 싫어하진 않는다. 그는 자신의 장점과 특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영리한 방식으로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물론 그의 팬덤도 싫어하진 않는다. (종종 아이돌 팬덤을 연상시키는 열성 팬을 목격할 때면 다소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좋다는데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다만 그의 호흡법과 태도가 지배적인 작금의 현상에 대해서는 다소 염려를 표하고 싶다. - 평론가 김병규 비평
익명(121.185)2025-09-09 11:54:00
답글
@ㅇㅇ(121.185)
김병규는 누구노? 이동진과는 다르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평론가임?
익명(121.133)2025-09-09 12:03:00
답글
@ㅇㅇ(121.185)
김병규가 한 이동진 리뷰의 시작은 빨간 안경 아저씨가 각종 매체를 배회하고 있다. 드럽게 재미없는 빨간 안경 아저씨가.이고[1] 추신. 이동진이 아저씨 유머를 그만둘 때까지 이동진을 까겠습니다.라며 이동진 인기에 문화 권력이라는 자의적 프레임을 씌워 이동진의 평론을 주목하는 대중을 '팬덤'이라는 추종자들로 지칭하고 악의를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특히 글 내내 팬덤이라는 용어를 반복해서 쓰며 공개적인 적개심을 드러내는데, 이동진을 까고 싶은 것인지, 팬덤의 존재를 까고 싶은 것인지 도무지 구분이 잘 되지 않는 수준이다.
익명(121.133)2025-09-09 12:04:00
답글
@ㅇㅇ(121.185)
이동진은 다른 평론가들과 달리 TV, 라디오, 팟캐스트, 유튜브 등의 대중 매체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설명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에는 매체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안 되는 수준에서 대중들에게 영화를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주는 것이 주요한 목표가 된다. 그러나 평론지와 대중 매체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평론지의 평론을 대하듯이 이동진을 비판하는 경우가 많고, 김병규 역시 대부분 이동진의 TV 평론이나 20자평에 기반하여 그를 비판한다.
익명(121.133)2025-09-09 12:04:00
답글
@ㅇㅇ(121.185)
그리고 이동진을 싫어하진 않는다. 물론 그의 팬덤도 싫어하진 않는다고 일러놓고는, 곧이어 이동진과 같은 태도를 흉내 내는 것은 아직 내공의 틀이 잡히지 않은 리뷰어들에게 상당히 위험해 보인다는 이상한 논지를 전개하였는데, 한마디로 자신은 이동진을 싫어하지 않지만, 내공이 부족한 영화 리뷰어들이 이동진을 흉내내는 것이 내심 못마땅하기 때문에 이동진을 비판하겠다는 것이다.
익명(121.133)2025-09-09 12:04:00
답글
@ㅇㅇ(121.185)
.....라는데... 팬덤이니 뭐니 듣도보도 못했는데 저새끼 혼자 미는거임???
익명(121.133)2025-09-09 12:04:00
답글
@ㅇㅇ(121.133)
헛딴소리 할거없고 이동진 팬덤 자체는 존재한다는거임
익명(121.185)2025-09-09 12:07:00
답글
@ㅇㅇ(121.133)
그 저새끼가 시네21 평론 우수상 수상자니까 너보다는 잘 알겠지요
익명(121.185)2025-09-09 12:09:00
답글
@ㅇㅇ(121.185)
ㅋㅋㅋㅋㅋㅋㅋ 이중잣대노 ㅋㅋㅋ 그런식이면
이동진 유명하니까 나보단 잘알겠지 하고 보는 '팬덤' 이랑 너랑 다를게 뭐임?
'팬덤'이란게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이동진 평론은 보는 '대중' 을 말하는 거라노
익명(121.133)2025-09-09 12:17:00
답글
@ㅇㅇ(121.133)
? 유명하니까 잘알거라는 공식 따위는 없음
조두순 유영철도 유명한데 뭐
평론 우수상 수상은 그 능력과 직결된 스펙이고. 아무말 대잔치하지마라
익명(121.185)2025-09-09 12:19:00
답글
@ㅇㅇ(121.185)
아무말 대잔치가 아니라
니가 말꼬리 잡는거고
논리적오류를 대놓고 범해놓고 존나 당당한데, 권위의 호소는 씨발 ㅋㅋㅋ
무슨 상하나 탓다고 저새끼 말을 믿어야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니가 동진이 챗지피티 돌리듯 저새끼말, 평론 검증안하는건 이중잣대 확증편향인거지
메시지 따지니 권위 들고오노 ㅋㅋㅋㅋ
반박이라고 하는게 저새끼가 '있다고 하니' '있다'
익명(121.133)2025-09-09 12:39:00
답글
@ㅇㅇ(121.133)
혹시 본인이면 ㅇㅈ
그럼 '주장' 이 되는거니
본인이 아니면 논리 빡대가리 '저새끼가 말하니 맞는말이다'
익명(121.133)2025-09-09 12:42:00
답글
@ㅇㅇ(121.133)
상하나 탔다고 저새끼말을 믿어야할 이유가 없는데 상 하나도 못탄 네 말을 믿어야할 이유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임
익명(121.185)2025-09-09 12:45:00
답글
@ㅇㅇ(121.133)
이렇게 자승자박을 하니까 아무말대잔치라는거임 ㅋㅋㅋㅋ
익명(121.185)2025-09-09 12:47:00
답글
@ㅇㅇ(121.185)
ㅋㅋㅋㅋㅋ 자승자박이 뭔말인지도 모르고 그냥 뇌세포까지 AI 한테 맡겨서 생각이라는걸 할줄모르나 ㅋㅋㅋㅋ
'누가' 말했다고 믿는 자체가 병신이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내말을 믿어라 라고 함????? ㅋㅋㅋ
메시지에 반박을 하라니 '누가' 말한걸 믿으라는 빡대가리 소리를 하는게 ㅋㅋㅋㅋ
이동진보다도 뇌가 더 우동사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1.133)2025-09-09 12:51:00
답글
@ㅇㅇ(121.133)
오 그럼 네 주장은 안믿어도 된다는것이군? 더더욱 자승자박인데?
애초에 상대방이 믿어주길 바라지도 않는 말은 대체 뭐하러 하는거임?
익명(121.185)2025-09-09 12:53:00
답글
@ㅇㅇ(121.133)
네 주장이 이동진 팬덤의 존재의 입증책임만 묻는거라면 모를까
대놓고 본적도 없고 쉐복이라며 이동진 팬덤의 부재를 주장하시는 분이 이제와서 믿으라고 한적없다?
애초에 너혼자 본적없다고 그게 보편적인 부재의 증거가 된다는 것부터 순 엉터리지만
익명(121.185)2025-09-09 12:57:00
답글
@ㅇㅇ(121.133)
케데헌 팬이라면서 소니 무료변호는 그렇게 많이하더니, 정작 케데헌 까는 이동진에 대해선???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익명(121.185)2025-09-09 13:00:00
이동진은 영화평론가가 아니라 대기업 영화 광고대행업자임
범죄도시3 별점3개사태 이후로 그렇게 알아두면 되는것이지
이동진빠 라는게 존재함? 이새끼도 빠가 있었노? 쉐복 아님? 걍틀딱이라 오래있어서 인맥빨로 해먹는줄 알았는데
애써 눈감는지 모르겠지만 리뷰어 수준도 못되는 사람임ㅋㅋㅋㅋ
@ㅇㅇ(175.208) 뭘 눈감는거노? 난 저새끼 평가를 말하는게 아니라 저새끼 추종자, 팬덤 이란게 있냐고 말하는것임 이동진빠 라고 하는
@ㅇㅇ(121.133) 이동진 팬덤은 “<그래비티>에 이동진이 별 다섯을 줬대! 어머! 체험의 영화, 경이로워!”하며 우르르 달려가는 정도로 뇌가 없는 집단은 아니지만 자신들의 고상함에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이동진의 지성을 동경하는 것처럼 보이는 건 사실이다. "이동진을 싫어하진 않는다. 그는 자신의 장점과 특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영리한 방식으로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물론 그의 팬덤도 싫어하진 않는다. (종종 아이돌 팬덤을 연상시키는 열성 팬을 목격할 때면 다소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좋다는데 무슨 문제가 있겠는가. 다만 그의 호흡법과 태도가 지배적인 작금의 현상에 대해서는 다소 염려를 표하고 싶다. - 평론가 김병규 비평
@ㅇㅇ(121.185) 김병규는 누구노? 이동진과는 다르게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평론가임?
@ㅇㅇ(121.185) 김병규가 한 이동진 리뷰의 시작은 빨간 안경 아저씨가 각종 매체를 배회하고 있다. 드럽게 재미없는 빨간 안경 아저씨가.이고[1] 추신. 이동진이 아저씨 유머를 그만둘 때까지 이동진을 까겠습니다.라며 이동진 인기에 문화 권력이라는 자의적 프레임을 씌워 이동진의 평론을 주목하는 대중을 '팬덤'이라는 추종자들로 지칭하고 악의를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특히 글 내내 팬덤이라는 용어를 반복해서 쓰며 공개적인 적개심을 드러내는데, 이동진을 까고 싶은 것인지, 팬덤의 존재를 까고 싶은 것인지 도무지 구분이 잘 되지 않는 수준이다.
@ㅇㅇ(121.185) 이동진은 다른 평론가들과 달리 TV, 라디오, 팟캐스트, 유튜브 등의 대중 매체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설명해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에는 매체의 특성상 스포일러가 안 되는 수준에서 대중들에게 영화를 쉽고 흥미롭게 설명해주는 것이 주요한 목표가 된다. 그러나 평론지와 대중 매체의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평론지의 평론을 대하듯이 이동진을 비판하는 경우가 많고, 김병규 역시 대부분 이동진의 TV 평론이나 20자평에 기반하여 그를 비판한다.
@ㅇㅇ(121.185) 그리고 이동진을 싫어하진 않는다. 물론 그의 팬덤도 싫어하진 않는다고 일러놓고는, 곧이어 이동진과 같은 태도를 흉내 내는 것은 아직 내공의 틀이 잡히지 않은 리뷰어들에게 상당히 위험해 보인다는 이상한 논지를 전개하였는데, 한마디로 자신은 이동진을 싫어하지 않지만, 내공이 부족한 영화 리뷰어들이 이동진을 흉내내는 것이 내심 못마땅하기 때문에 이동진을 비판하겠다는 것이다.
@ㅇㅇ(121.185) .....라는데... 팬덤이니 뭐니 듣도보도 못했는데 저새끼 혼자 미는거임???
@ㅇㅇ(121.133) 헛딴소리 할거없고 이동진 팬덤 자체는 존재한다는거임
@ㅇㅇ(121.133) 그 저새끼가 시네21 평론 우수상 수상자니까 너보다는 잘 알겠지요
@ㅇㅇ(121.185) ㅋㅋㅋㅋㅋㅋㅋ 이중잣대노 ㅋㅋㅋ 그런식이면 이동진 유명하니까 나보단 잘알겠지 하고 보는 '팬덤' 이랑 너랑 다를게 뭐임? '팬덤'이란게 있는것도 아닌데 그냥 이동진 평론은 보는 '대중' 을 말하는 거라노
@ㅇㅇ(121.133) ? 유명하니까 잘알거라는 공식 따위는 없음 조두순 유영철도 유명한데 뭐 평론 우수상 수상은 그 능력과 직결된 스펙이고. 아무말 대잔치하지마라
@ㅇㅇ(121.185) 아무말 대잔치가 아니라 니가 말꼬리 잡는거고 논리적오류를 대놓고 범해놓고 존나 당당한데, 권위의 호소는 씨발 ㅋㅋㅋ 무슨 상하나 탓다고 저새끼 말을 믿어야될 이유는 어디에도 없다. 니가 동진이 챗지피티 돌리듯 저새끼말, 평론 검증안하는건 이중잣대 확증편향인거지 메시지 따지니 권위 들고오노 ㅋㅋㅋㅋ 반박이라고 하는게 저새끼가 '있다고 하니' '있다'
@ㅇㅇ(121.133) 혹시 본인이면 ㅇㅈ 그럼 '주장' 이 되는거니 본인이 아니면 논리 빡대가리 '저새끼가 말하니 맞는말이다'
@ㅇㅇ(121.133) 상하나 탔다고 저새끼말을 믿어야할 이유가 없는데 상 하나도 못탄 네 말을 믿어야할 이유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임
@ㅇㅇ(121.133) 이렇게 자승자박을 하니까 아무말대잔치라는거임 ㅋㅋㅋㅋ
@ㅇㅇ(121.185) ㅋㅋㅋㅋㅋ 자승자박이 뭔말인지도 모르고 그냥 뇌세포까지 AI 한테 맡겨서 생각이라는걸 할줄모르나 ㅋㅋㅋㅋ '누가' 말했다고 믿는 자체가 병신이라고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내말을 믿어라 라고 함????? ㅋㅋㅋ 메시지에 반박을 하라니 '누가' 말한걸 믿으라는 빡대가리 소리를 하는게 ㅋㅋㅋㅋ 이동진보다도 뇌가 더 우동사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21.133) 오 그럼 네 주장은 안믿어도 된다는것이군? 더더욱 자승자박인데? 애초에 상대방이 믿어주길 바라지도 않는 말은 대체 뭐하러 하는거임?
@ㅇㅇ(121.133) 네 주장이 이동진 팬덤의 존재의 입증책임만 묻는거라면 모를까 대놓고 본적도 없고 쉐복이라며 이동진 팬덤의 부재를 주장하시는 분이 이제와서 믿으라고 한적없다? 애초에 너혼자 본적없다고 그게 보편적인 부재의 증거가 된다는 것부터 순 엉터리지만
@ㅇㅇ(121.133) 케데헌 팬이라면서 소니 무료변호는 그렇게 많이하더니, 정작 케데헌 까는 이동진에 대해선??? 그저 웃음만 나옵니다
이동진은 영화평론가가 아니라 대기업 영화 광고대행업자임 범죄도시3 별점3개사태 이후로 그렇게 알아두면 되는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