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애매율 90만정도로 역대급 한국영화와 겨울왕국 비교하면서 천만 드립시작됨.N차관람 충성도로 볼때 사전예매한 사람들중 오타쿠 비율 30%잡아도 20~30만 정도 이들 중 적어도 2~3화차 본애들 많을테고 커뮤가서 보면 5회차 인증도 ㅈㄴ 많음. 현 400만 중에 최소 50만 이상은 n차 관람수로 봐도 무방함.
굿즈얻으려고 극장가는거아님? 다 모아서 되팔이하려고
그런 상술도 한몫하는거지. 더 될수도 있겠다
5만따리로 떨어진건 가망없겠던데
그래서 타쿠들이 상영관 추석이후까지 유지해주길 기도중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