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도 말했음
메기강이 연출대로 작곡할때 고음 넣은거라고
그리고 감독이 인터뷰에서 작품 속 음악들이 "진정한 케이팝 음악"이길 바라고
"전통적 뮤지컬 형태"는 원치 않았다고 못 박음
그래서 연출에 맞추느라
작곡가들이 7~8번 계속 수정했다고 말했음
그냥 각자 자기들 스타일대로 음악 뚝딱 맘대로 만든게 아니라
감독 연출에 맞게 요구한대로 만든거
그러니까 시발 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노래는 케이팝이 아니라고 우기는 개병신 좆찐따 짓 좀 그만해라
킹짱 강 ㅋㅋ
메기강은 인정이지 메기강 EJAE 둘이 일등공신임
그러니까 병신아 브루노 마스 예시 들게 아니라 감독 니즈에 맞춰서 케이팝 스타일로 노래를 만든거라고 그것도 극이랑 잘 어울리게끔 연출한대로
병신이라고 하지마셈 이미 다른 글에서 프리는 방탄 노래 느낌도 나니까 그냥 케이팝이라고 해주기로 했음
@ㅇㅇ 니가 해주고 말고 할게 아니라고 병신새끼야
내가 넓은 마음으로 인정해주겠다고 병신새끼야
@ㅇㅇ 니깟게 뭔데 씹년아 너같은 바퀴벌레가 인정하고 말고가 어딨노 좆 병신이
갓기강 그녀는 도덕책
갓갓 강.. 창작자한테 작업물 빠꾸주는거 심리적으로 꽤 부담가는 일인데 작품을 위해서 해냈고만
감독 쩌네
근데 free는 자기 감정 노래하는 부분이지 않음? 거기 하나뿐이긴 하다만
근데 원래 kpop도 회사가 원하는 방향으로 작업해주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