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은 애초에 극장이 아니라 ott 용으로

만든건데 음악과 캐릭터판매

캐릭터 사용 콜라보 관광효과를 기대하는

종합시장으로써의 가치가 있다보고


귀칼은 처음부터 극장수입에 의존하는 형태라서

전체적인 부과효과는 케데헌이 높지않나 보는데

이걸 극장기준으로 비교하는건 아닌거 같음


애초에 귀칼은 스토리 어느정도 아는사람들이

진입했고 케데헌은 완전 배경없는 상태에서 시작해서

오티티로 여러번 본 상태에서 극장개봉 했잖아

만약 귀칼이 애니로 먼저 무한성편 분량 연재했으면

관객수 많이 줄었을 거라고 봄 


케데헌은 공식집계로 부가가치가 20조가 넘는

수준에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는데 귀칼이 이정도에 근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