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1위이자 전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IP인
귀멸의 칼날의 연간 평균 뷰수는 약 1천만이 조금 넘습니다
물론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이를 훨씬 상회하는 압도적인 기록을
단 3개월만에 이룩했지만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워낙 존재외의 규격이니
이 글에서 비교는 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kpopdemonhunters/46503
(귀멸의 칼날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비교는 위 링크를 클릭 해 주십시오)
그렇다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제외한
다른 한국의 작품과 비교해보겠습니다
9월 8일부터 9월 14일까지 약 일주일간
'비영어권' 작품들 중에서
<폭군의 셰프>가 뷰수 680만으로 1위를 달성했습니다
인기 아니메인 <단다단 시즌2>도 140만으로 나름 선방했군요
더 알아보기 쉽게 넷플릭스 누적 뷰수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폭군의 셰프>는 약 3주만에 누적 뷰수 1400만을 돌파했습니다
참고로 넷플릭스 아니메 부문에서 1위를 달성했던 <귀멸의 칼날: 유곽편>
이 2023년과 2024년 달성한 뷰수가 약 1500만 이하입니다
전세계적인 IP의 일본 아니메가 1년 동안 달성한 최고 기록을
한국의 드라마가 3주만에 달성했다는 것이지요
저는 <폭군의 셰프>가 대단한 작품이라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그저 '일본 아니메'의 현실이 이렇다는 것이죠
'아니메'는 결국 '아니메'로 그칠 뿐입니다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ㅋㅋ 그러면 넷플릭스에 실린 할리우드 대작들은 케데헌 밑인가요? ㅋㅋㅋㅋㅋㅋ
케데헌은 모르겠지만 일본 아니메가 할리우드 대작에 들어갈 일은 평생 없을 듯 합니다
이미 할리우드 대작급에 들어갔다고 합니다.ㅋㅋ 묻는 것에만 집중해주시죠 ㅋㅋ
@ㅇㅇ(59.26) 무슨할리우드대작이죠?
@ㅇㅇ 이미 전세계 5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ㅋㅋ 할리우드 대작급이에요 ㅋㅋ
@ㅇㅇ(59.26) 짱쪽만 7080퍼인 대일본원종제국의 대작 ㅋㅋㅋㅋ
@ㅇㅇ(1.231) 현실은 미국에서도 귀칼1억달러되도 짱쪽만 7080퍼인게 현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수로 흘러가는 좆본 애니랑 다르긴함 ㅇㅇ
@ㅇㅇ(59.26) 이리보니 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두번쨰 질문입니다. 귀멸과 단다단을 언급하셨는데 이것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독점작인가요? 아니면 이미 TV방영을 마치고서 ott로 넘어간가요? 그리고 ott 독점인가요? ㅋㅋ
보통 귀멸의 칼날은 넷플릭스를 제외하고 다른 OTT에서도 서비스하니 불공평하다고 하신 분들이 계시는데 여전히 아니메를 서비스하는 비중은 넷플릭스가 다른 OTT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그나마 크런치롤이 아니메 서비스 비중이 높긴한데 가입자수가 1300만이더군요 안타깝습니다
@ㅇㅇ(58.234) 불공평하다고 얘기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ㅋㅋ 왜냐하면 아무도 무료조회수딸을 치지 않거든요 ㅋㅋ
@ㅇㅇ(58.234) 그렇군요 애니메만 볼수있는 다른 ott들도 있군요 ㅋㅋ 잘 들었습니다 ㅋㅋ
예 그럼 담백하게 본문에 보여드린 현실을 인정하셨으면 된 것입니다 그나마 귀멸의 칼날이니 저정도지 평범한 아니메들은 흔하디 흔한 한국 아침드라마보다 확장성이나 대중성이 떨어지는게 현실이거든요
@ㅇㅇ(58.234) 그래서 그걸 누가 알아주나요? ㅋㅋ 확장성이나 대중성을 인정받고 싶으면 K컨텐츠 전용 ott라도 나와야죸ㅋㅋㅋ
@ㅇㅇ(58.234) 케데헌 전의 역대1위가 레드노티스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영화 아무도 모르죠 ㅋㅋ 하물며 그보다 못한 k컨텐츠를 누가 아는거죠?ㅋㅋ
@ㅇㅇ(58.234) 과연 넷플릭스 모든 오리지널 컨텐츠가 올해 소니가 개봉한 28일후 시리즈의 최신작 28년후나 이길급이 있나요? 재미와 인지도가 28일후 하나면 정리됩니다 ㅋㅋ
바로 그겁니다 28일 후는 아니메가 아니죠 핵심을 잘 짚어주셨습니다
@ㅇㅇ(58.234) 글을 이해할줄 모르네요 ㅋㅋ
원종이 ㄹㅇ 황본 머슴이라도 됨? 왜 사색이 돼서 현실부정임?
이리보니 웃기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해외문화에 영향을 덜받으면서 독자적인 일본애니 내수시장을 키우는데 성공하여 해외에도 마니아팬들을 많이 생성했지만 폐쇄적이고 여성억압적인 문화로 인해 서양 주류문화가 되기는 힘듭니다 드래곤볼 나루토같은 소년만화로 해외인기를 얻기도 했지만 계속되는 자기복제로 인해 새로운 애니들은 신선함이 떨어지고 있죠 귀멸의칼날도 드래곤볼을 바탕으로 사무라이를 결합함
깨달았구나 미정갤로 오너라
귀칼은 넷플 독점도 아니고 만화로도 볼 수 있고 영화로도 나와있음 게다가 지금 귀칼 무한성편은 개봉 한달차만에 전세계 5억불 성적 기록중이라 이미 웬만한 할리우드대작들 뺨치는 성적임 케데헌도 훌륭하니 괜히 귀칼 내려치기는 하지마시길
귀칼 세계성적을 옹호하려면 중국 나타2도 인정해야함.. 자국 98%냐 80%냐 차이 뿐이지. 귀칼 폄하하거나 음해할 생각은 전혀 없는데 전세계에서 두루두루 팔리는 작품이냐 하면 아님. 명백히 주 시청층이 정해져있음. 한국 중국이 그나마 너그러운 편이고
애니는 일본을.제외하고, 주류가.될 수가 없어. 일반적인 성인은 겨울왕국이건 케데헌 같은 걸 보고도 애들이 보는거라 일단 편견을 가지기 때문이지. 성인 애니를 왜 보냐고 배우가 나오는게 더 현실감 있고 감정이입이 잘되는데. 그래서 일본이 기괴하고 이상한거야 국민 대다수가 애니만 보는 수준이라니 이게 정상이 아니거든. 어디도 일본 같은 나라는 없음
귀칼도 보는 순간 알아. 눈을 칼로 찌르거나 목을 치는 장면을 보면서 다른 애니에서 느끼지 못한 잔인한 표현에서 이들이 표현하는 애니가 뭔가 이상한 결이고 애들이건 연인이건 가족과 같이 볼만한게 아니란 걸 본능적으로 안다고. 아니메는 절대로 가족이 챌린지하고, 극장에서 싱어롱을 부르면서 즐기는 일은 없을거다
그러니 영원히 주류가 되지 못하는거지. 아무에게도 권유조차 제대로 할 수 없고 음습함 인간들끼리 커뮤에서 상상딸만 치는거지. 여자 꼬맹이들에게 일본 애니를 보여줘? 팬티가 나오고 여체 라인이 나오고 수동적으로 남성의 성적 판타지만 자극하도록 설계된 그 더러운 기괴함을 누구에게 보여준단 말이냐?
아니 근데 일본 애니가 대중성이 높지 않다는건 담백한 팩트잖아? 왜 여기에 어그로 끌리는거임?
내 친구도 스즈메가 몇백만이니 귀칼이 몇백만이니 이제 메인컬쳐라느니 시끄럽던데, 나 다 보고 재밌다고 생각하는데도 전혀 메인은 아닌거같은데 너무 오버가 심하다 느꼈음
실상은 주마다 바뀌는 경품때문에 다회차 관람객이 절반 이상인 수준이라 시질 관람객은 훨씬 낮게 봐야 함. 내 친구 스즈메 4번 보고 슬램덩크 7번 봄
원종이들 논리면 중국 나타가 애니 1황아닌가 ㅋㅋ
넷플갤 국뽕 주작갤 다됬노ㅋㅋㅋㅋ 국뽕들 일본 문화 열등감 웰케 심하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