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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에 남을 전무후무한 망가이자 아니메인


드래곤볼조차 영미권 현지에서는 이정도 취급을 받는게 현실입니다



물론 드래곤볼은 왠만한 헐리우드 작품들보다 압도적인


수익과 인지도를 가졌습니다 


하지만 위 사진들은 여전히 아니메라는 장르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자본주의 사회에서 '수익'이라는 요소가 상당한 지표인 것은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인간은 단지 '돈'만 보고 사는 단순하고 원초적인 생물만은 아니지요



세상이 발전하고 복잡해지면서 자신들만의 목소리를 내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귀멸의 칼날이 북미에서 흥행하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뉴욕 타임 스퀘어 광장 한 가운데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코스프레를 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를 부르는 사람과


귀멸의 칼날 코스프레를 하고 귀멸의 칼날 OST를 부르는 사람들 중


누가 더 호의적인 시선을 받게 될까요? 누가 더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이라는 무대에 더 잘 어울릴까요?




더 쉽게 말하자면


게이나 트랜스젠더같은 이들의 커밍 아웃은 점차 늘어나고 있고


점차 그 비중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과연 평범한 인간 사회의 주류로 활약할 수 있을까요?


편입될 수 있을까요? 아니메는 딱 이정도 위치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