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가 악귀를 쫒는 존재이니 거대한 성체가 되어서 악귀들을 쓸어버리는 전투씬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사실 악령들과 같이 살던 애라서 갑자기 편 바꿔서 공격하는 건 완전 부자연스러웠을것 같음
글고 엔딩 분위기로 봐선 2편에선 새로운 적이 등장해 인간과 도깨비가 힘을 합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일 것 같은데
아마 2편에서도 초반엔 저 댕청미를 유지하다 후반 클라이막스에 가서 새로운 적을 상대로 호랑이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을까 상상함ㅋ
호랑이가 악귀를 쫒는 존재이니 거대한 성체가 되어서 악귀들을 쓸어버리는 전투씬이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사실 악령들과 같이 살던 애라서 갑자기 편 바꿔서 공격하는 건 완전 부자연스러웠을것 같음
글고 엔딩 분위기로 봐선 2편에선 새로운 적이 등장해 인간과 도깨비가 힘을 합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일 것 같은데
아마 2편에서도 초반엔 저 댕청미를 유지하다 후반 클라이막스에 가서 새로운 적을 상대로 호랑이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주지 않을까 상상함ㅋ
호랑이가 아니라 호랑이 한테 물려죽은 어린아이 (창귀) 일수도
창귀는 호랑이의 노예에서 벗어나기 위해 항상 희생자를 찾는데, 가족과 인척들 순으로 찾아간다. 때문에 호환을 당한 집안과는 사돈의 팔촌하고도 혼사를 맺지 않는다. 이런 물귀신 행위를 '다리 놓기'나 '사다리'라 한다. 창귀는 이런 교대를 통해 호랑이에게서 벗어난다. <창귀 특성 생각하면 악귀들이랑 붙어다닌 이유도 전혀 이상하지 않음
냥펀치 갈길듯
쟨 그냥 전투 안하고 멍청하게 있는게 젤 재밌음 화분이나 돌리고 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