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를 잘 보면 남성은 20대 구매가 제일 적은 데 50대 구매가 그 두 배를 넘는다
하지만 진짜로 50대가 귀멸의 칼날 단행본에 관심이 크게 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무슨 결론이냐면, 부모 아이디로 사는게 맞다는거지
다만 구매 자격을 엄연히 갖춘 성인인데도 경제력이 없기 때문에 부모 등골브레이킹으로 귀칼 단행본을 구매하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맞는거지
그러니까 그깟 단행본 사는게 좆팔륙 영포티이던가, 아니면 경제력없는 20대 안팎 남자들이 좆팔륙 영포티부모한테 손벌려가지고 등골브레이킹하면서 사는거던가 둘 중 하나란거임
대체 둘 중에 어느게 덜 한심한건진 모르겠지만
영화티켓이 얼마나 한다고 ㅋㅋㅋ 까짓해야 알바해서 벌어서 볼수도있는데 구차한변명 지겹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