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갔을 때, 싱어롱 보기 전에 남포동 비프광장에서 내가 좋아하는 박상영 작가의 토크쇼를 보고 저녁을 먹으러 가는 길에 과자 가게가 있었고, 거기에 케데헌 매대가 보였다
어차피 새우깡 콜라보도 언젠간 사야지라고 생각했던 터라 눈에 보인 김에 사버렸음 ㅋㅋ 그 가게엔 루미 단독 패키지는 없더라 다 팔린 건지 안 들여놓은 건지 모르겠네, 암튼 그렇게 산 것들을 서랍에만 넣어놓고 있다가 아까 먹기 전에 모아놓고 사진 함 찍어봤다
저번에 사놓은 신라면 콜라보들 열심히 먹고서 포장을 안 버리고 착실히 모아놓는 중인데 새우깡들도 그래야지, 한동안은 신라면과 새우깡 뷔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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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다먹음 한 일년은 쳐다도 안보게될지도 - dc App
ㅋㅋ 평소엔 새우깡 잘 먹지도 않는데 이렇게 사게 될 줄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