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특유의 자학 개그와 풍자적인 예리함이 살아있어서

보고 있으면 일본을 사랑해서 저러는구나 라는 걸 알 수 있음


조선 - 

끝없는 비하와 타자에 대한 자아의탁으로 스스로의 자존감을 

지키려는 추악한 발버둥이 느껴져서 

역겹기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