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찍는데 좀 불량스럽고 양아치스럽게 찍어도 결국 가족사진은 다 참여하고 전부 센터에있고. 가족들도 딱히 그거에 불만 가지지않고. (보기에는) 그래도 어느정도 가족간의 정은 남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