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병신같은 비유 맞춰주더라도

뷔페 주인은 재고랑 매출로 바로 앎. 
그래서 재고 늘리고 준비해서
수익 늘리지

반면에 한번 히트쳤다는 단품의 경우는
그거 믿고 재고 준비했는데 바로 꼬라박으면
그냥 망하는거임. 가게 내놔야 되고.

카스테라 벌집아이스크림 탕후루 같은건데

그걸 자기가 뭘 안다는 식으로 비유를 드네..

도대체 얼마나 한심한 인생을 살고 있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