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영화 형식이라 그런지 ㅈㄴ 자르고 자르고해서


스토리성만 보면 엉망임

복선다운 복선도 없고

거의 대부분을 비쥬얼에만 치중하다보니

캐릭터간의 사건을 거의 생략함.

루미랑 사자보이즈 리더의 썸만 봐도 노래하나 했다고 뚝딱이고

마지막에 주인공이 각성하는 장면에서는 직전까지 화내다가

갑자기 혼문 다시만든다해서 ㅈㄴ 멘헤라년 처럼 보이기만 했음.

빌런의 개과천선도 그렇고 직전의 동료와의 불화도 억지인데 

노래만하면 다 해결한다라는 억지전개니까

클라이맥스를 보면서 이게 뭔가란 생각밖에 안들었음…

아무튼 스토리만 보면 엉망인 작품인데

왤캐 인기인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