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 하나에도 케이팝이 뒤질 수 있겠군요. 어차피 한국인이 영어 노래 부르고 춤 춘다고 해서 볼 이유가 있습니까?


한국인이라면 모를까 외국인에게는 별 의미가 없지 않나요?


더욱이 케이팝은 판매량이나 조회수를 확실히 부풀려 왔잖아요. 국가 보조가 없었다면 이미 끝났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