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한국과 같음.


무주공산이었던 빈집을 제대로 털 수 있게 스크린 존나 독점 시켜놨는데...


독점 시킨 효과가 미미했음.


그 정도 광고하고 그 정도 스크린 독점 시켜놨으면 한국에서는 천만은 찍어야 했고,


미국에서는 5억 달러 이상은 벌었어야 했음.


근데 역대급 드랍률로 스크린 확장 및 홍보비 쏟아 부은거에 비해서 성적이 미흡했음.


지금의 절반 정도의 스크린 확보와 홍보비였다면 이야기가 달랐고,


경쟁작이 있었다면 이야기가 달랐겠지만...


이건 완전 빈집이었는데 1주차 후반부터 영화관은 텅텅...


객단가가 완전 망가졌음.


이제 배급사가 적극적으로 배급하려고 해도 영화관에서 거절하게 생겼음.


배급사야 어차피 일정 비율로 관객이 팔아 주는 돈에서 지급 받으면 땡이지만...


영화관은 텅텅 빈 스크린이더라도 계속 상영을 해야 하니까 빈 영화관 운영비에서 빵꾸나는데...


이제 누가 귀칼 상영관 많이 빼주겠냐?


그리고 그렇게 상영관 많이 안 빼주면 지금의 성적이 나올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