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단순히 컨텐츠가 좋아서 보고듣는다는 범주를 넘어섬 

이제 슬슬 본인들도 깨닳을 때가 올 거임 

본인들의 불안한 현실이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즐기는 거라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