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니시 유키나가 小西行長 아고스띠뇨 (1600 스타디온의 해에 요새 관문의 들판(세키카하라)의 '타타까이(=戰)'에서 영국 네덜란드 개신교도랑 짝짜꿍한 도쿠가와 너구리의 포도즙틀에 밟혀서 토벌 당하고 비참하게 질질 끌려가서 목 잘려 죽른 로마카톨릭 예수회 졸개.
11년 후 킹제임스성경이 금속활자로 찍혀 출판됨.)
2. 고대 야마토인들은 '백제'와 '임나가라(任那加羅)'를 지배하는 백제 제국의 '왕'을 '고니키시'라고 불렀다. 한자론 '건길지'라 적는다.
묘하게 '근구수'란 말하고 발음이 비슷함.
'고니시'하고도 발음이 묘~하게~ 비슷~하고~.
고니시... 혹시 '도래인'의 후손인가?
3. 소서행장 小西行長 쪼꼬만 놈이 서쪽으로 길게 가다. 평양을 서경이라 부름. 압록강은 평양의 서북방에 있음.
고니시는 서쪽으로 아주 길게 길게 가고 압록강을 넘지 못하고 신의주 앞에서 멈춤.
세키카하라 합전(合戰) 때는 서군에 참여해서 싸우다가 쳐발리고 목 잘려 죽음.
이름대로 살다가 갔네. 이 세상은 매트릭스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이름에 그런 운수를 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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