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그토록 두려워하고 절망스러운 상황이 닥친 거임ㅇㅇ 

전 세계에서 한국을 보고 듣고 맛보고 심지어는 공부하고 있음 

이제 한국은 국경 내의 나라가 아님 전세계에서 공감대를 공유하는 나라가 되었음 


이제 슬슬 너네들에게 심판의 시간이 다가옴 

슬슬 대한민국 사람으로써의 너의 정체성을 받아들일 것인가 

끝까지 반골로 남아 익히 알려져있는 반골스러운 결말을 맞이할 것인가


뭘 선택해도 너에게는 양쪽 팔과 다리를 쥐어뜯는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 

애초에 너가 너희 부모님, 조상님들로부터 내려져온 정체성을 거부하지 않았으면 될 일이었음 

너가 선택한 고통의 인생이다 받아들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