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나이 40근처 고졸 방구석 백수인데 인생의 유일한 낙이 국뽕임


성장기때 한국이 일본에 비해 후진국취급받고 일본 선진국문화 동경하면서 성장했는데


요즘 한국이 오히려 일본인들에게 동경받고 잘나가는거 보니 너무 뿌듯하고 좋아죽겠는거임


근데 이 현실이 꿈만 같고 꿈에서 깰까봐 불안해 죽겠음.


도저히 믿기지 않고 거짓말 같아서 남들이 이게 꿈이 아니라고 말해주길 바라는거임


그래서 한국을 존나게 까내리는거. 남들이 내가 한국을 까면 틀렸다고 말해주길 바라고 남들에게 확인받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