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무 몸을 사린다
1키만 낮췄어도 충분하겠던데 2키를 낮춤
현직 가수도 아니고 관객 앞에서 라이브 안해본 사람이니
걱정이 많다는건 이해가 감
근데 아카데미까진 맹연습 해와야함
낮춰서 무난히 넘길 생각말고 삑사리 나더라도 정면으로 승부해야함
제일 좋은게 무대에 많이 서보는것임
특히 EJAE는 경험이 필요함
2. 얘네들 제대로된 프로듀서가 없다
노래 안무 춤 화장 의상 전부
지들이 머리맞대고 궁리해낸 수준인거 같음
노래 편곡이나 파트분배도 필요함
제대로된 코칭 스텝이 필요하다
국내 기획사에서 좀 도와줬으면 좋겠다만
비지니스 세계인데 쉽지 않겠지
3. 노래만 하고 끝
기껏 지미 펠런 쇼 나갔는데 인터뷰 같은게 없어서 아쉬움
네 다음 이승철
3. 인터뷰 있다 찾아봐라 - dc App
인터뷰 안보는게 나음. 주구장창 했던얘기 사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