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종은 자신을 괴롭힌다고 생각한 상상의 스토킹 조직원에 분노와 적개심을 갖고 있던 중 불특정 다수를 살해하여 스토킹 조직에 언론이나 경찰이 개입하도록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해칠 수 있는 지하철, 백화점 등을 범행장소로 정하고 범행도구 및 범행방법을 치밀하게 계획하여 준비하였다. 2023년 8월 3일, 최원종은 인도로 차량을 돌진하여 2명을 살해하고 3명에게 부상을 입혔으며, 백화점에 들어가 우연히 마주친 9명의 사람들을 사시미칼로 찌르다가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서현역 칼부림 사건 참조.
너네 이러지 마라 ㄹㅇ 뒈질거면 혼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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