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 스스로를 숨기지 않아도 돼
<근데 그렇다기엔 멤버들이 루미의 패턴에 대한 자초지종을 듣고 우리는 널 버리지 않았어! 라고 하는 게 납득되게 안 나온 것 같음
2. 사랑으로 구원할 수 있어
<진우랑 루미가 사랑을 했다고 보는 게 맞음? 서사 쌓는 과정이 너무 짧았는데.. 그리고 딱히 진우가 뭘 했나
1. 너 스스로를 숨기지 않아도 돼
<근데 그렇다기엔 멤버들이 루미의 패턴에 대한 자초지종을 듣고 우리는 널 버리지 않았어! 라고 하는 게 납득되게 안 나온 것 같음
2. 사랑으로 구원할 수 있어
<진우랑 루미가 사랑을 했다고 보는 게 맞음? 서사 쌓는 과정이 너무 짧았는데.. 그리고 딱히 진우가 뭘 했나
잘 알고있네ㅋ
편집 개많이 한 흔적이 딱 말하는 지점임 아무리봐도 편집으로 다 잘라낸 듯
러닝타임 좀 길어지는 거 감수해도 설득력 있는 스토리를 내놨어야 한다고 생각함
@ㅇㅇ(125.242) 원래 아동영화로 마케팅 됐으니 위에서 90분 이내로 하라고 압박이 있었겠지... 추가분 넣어서 디렉터컷으로 극장 재개봉 제발
ㄹㅇ 디렉터컷 제발
스토리 구멍도 ㅈㄴ 많아 그냥 오글쓰레기
개쓰레기 애니 - dc App
케데헌은 메시지보다는 음악과 스타일을 즐기는 영화라고 봐야지
멤버들과 틀어진건 숨기지 않은게 아니라 숨기다가 들켜서잖아 거짓말하다 들키니 자 이제 다 알았으니 서로 솔직해지죠 이럴수는 없잖음 글고 사랑으로 구원 같은 메세지는 없음 귀마 말대로 진우는 평생 자기 이익만 쫓는 이기적인 인간이었는데 마지막에 기억을 지우고 편하게 사는 대신 루미를 구한다는 이타적인 결정을 내리고 안식을 찾은거임
생각을 그렇게 해보면 이해가 가는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역시 조금만 더 잘 보이는 방향으로 풀어줬으면 좋았을 것 같음. 막판 전개가 너무 빨라서 ? 만 치다가 대충 노래 좋다~ 하고 마무리된 느낌
@ㅇㅇ(125.242) 글킨하지 실제 러닝타임 85분중에 노래만 20분 가까이 되는데 스토리를 풀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했음 특히 귀마와 싸우는건 꽤 기대했는데 노래랑 맞추기 위해서 그냥 혼문으로 눌러버려 추방시킬 줄은..ㅋㅋ
@ㅇㅇ(116.127) 혼문도 계속 골든 혼문만 얘기하다 마지막 혼문에 대해선 설명을 안 함 그래서 인터뷰를 안 찾아보면 저게 골든 혼문인가? 그런데 왜 피부에 문양은 안 사라졌지 이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음
오 무슨 인터뷰 본 거야? 나도 좀 더 잘 이해하고 싶다
@ㅇㅇ(125.242)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391
@ㅇㅇ(125.242)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3228 진우 스토리도 내 나름대로 정리해봤음
고마워 같이 읽어볼게
너가 잘못된거 같은데 이제와서 억까를 하는거보니
자기자신을 숨기지 않아도 된다는 메세지는 충분히 전달됐음 재미가 우선인 상업영화인데도 불구하고
사쿠라여?
삐걱거리는 부분은 뇌이징하면 됨
겨울왕국하고 비슷한 느낌이라서 괜찮았음 프로즌도 첨 극장에서 볼땐 서사가 빈약해서 디즈니가 애들영화라고 상영시간 줄이려고 스토리라인을 막 날렸구나 했는데 계속 보다보니 뇌가 적응해버리더라고
1. 공연장에서 루미가 노래부를때 같이 동조해주는 장면이 그것임 2. 사랑은 한건 맞지, 애들영화니까 키스장면을 굳이 넣지 않은거고, 마지막 귀마공격 막아준것까지 그게 사랑이지 우정이겠음? 같은 영화 본거 맞음?
2의 사랑은 켈뭐시기 아줌마의 사랑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