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쭈구리로 다른사람보다 못하다는 열등감만 가지고 잇는데 그나마 주변 사람보다 잘 한다고 생각하는게 덕질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힌 티끌만큼의 일본어나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도임. 그런데 일본에 대한 평가가 절하되면 될 수 록 그 티클만한 잘난점도 쓰레기가 되어가는 거지. 그러니 그에대한 반발심이 계속 나오는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