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가수가 부른게 아니라 거의 기계가 부른 수준이라 봐야함 노래 자체는 더할나위 없지만 현실의 인간들이 라이브에서 부르는건 불가능에 가까움수많은 믹싱과 편집의 기술이 결합된 가상세계의 노래라 보면 될듯
팬티에 똥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