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혐한
"병신아 펩시는 국기에 사용할 수 없는 상표다"
("한국인인데 질문받는다' 라는 4chan 글에서. 섬네일이 태극기)
"한국인들은 무당개구리를 튀겨먹어.
그러나 한국인들이 미국에 이민 왔을 때, 개구리를 관리하지 못한 통에, '항아리곰팡이'가 퍼져
신대륙의 개구리 85%가 절멸당했던 사건이 있었어."
"왜 이 노래의 영어 버전이 더 인기 있죠? 한국어 원곡이 이제 5천만 회를 넘어가는데 영어 버전은 3억 회가 넘네요."
ㄴ "열등한 언어로 불러봤자 아무도 알아주지 않으니까. 언어의 힘이지."(이게 최고 좋아요 수를 가진 답글이였음)
"민주화운동은 자기들이 성공한 줄 암. 우리(미국)가 도왔는데.
자기랑 똑같은 혈족인 북한은 왜 아직도 민주화운동이 안 일어나지?
얘들은 PNG(Powerless Nazi Germany)라서 빨리 폭격해야 해.
운 좋게도 일본과 중국 사이에 있다는 점과, 우리가 족쇄를 묶었다는 점 때문에 인류가 살아남은거지."
"이거 아냐? 미국 마약 유통은 히스패닉이 아니라 한국인에게서 일어났다는거.
그래서 급습한 것도 마약단속국에서 왔잖아.
루시퍼 같은 걸 봐, 한국계들이 돈이 없는 바람에 우리한테 마약을 유통한다니까.
신기하게도 뉴욕지하철 동양인들은 다 한국계더라."
"나 먹방 극혐함. 더럽고, 개가 먹는 것 같아. 그 무례한 식사법이 전 세계로 퍼지는 느낌이야.
자기들 조상이 개나 곰 같은 동물이기라도 하나?"
(유튜브 구독자 1위인 퓨디파이도 이거에 대한 영상을 올린 적 있음)
"한국인 인간 아닌거같다. 일본은 오리지널 역사로 귀멸의 칼날 만들었지?
중국도 자기네들 역사 IP로 악마를 때려잡는 걸 만들었다고.
반면 한국은 맨날 현실에서만 존재하는 걸 만들고 판타지는 일본 걸 베껴오는데
인간은 원래 상상력을 가지는 게 기본이잖아. 한국인은 상상력이 없어서 인간 아니야.
세계에서 가장 미움받는 나라는 한국이어야 한다고 봄. 그냥 세렝게티 초원이야."
"맨날 일본한테 구걸만 해서 나라를 살렸어.
얘들은 아시아의 폴란드인, 아일랜드인이야.
그리스인이라 하기엔 영향력이 넘 없음.(그리스 신화나 각종 학문 등)"
(한국이 일본을 부러워한다는데, 협상 대기 중이죠?)
글쎄, 한국인들이(웃음) 저와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가
저녁 식사를 마친 후에라도 만나려고 스코틀랜드까지 날아왔다니까요.
많은 국가가 완전한 시장 개방을 제안했지만, 좀 부족한 수준인 나라도 있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인류 문화의 퇴보로 케이팝이 득세한거야.
케이팝 팬덤에서 음원을 사재기하고, 스트리밍 반복 재생을 해서 조작했지.
차트는 결국 망가졌고, 빌보드마저 추계 규칙이 변했어.
80년대의 그 감성이 살아있는 팝들을 듣다가 요즘 나오는 케이팝을 듣잖아?
의미가 1도 없는 같은 단어의 반복이라 언어 퇴행이 일어나는 기분이야"
"1970년대의 음악들은 점잖은 분위기인데
요즘 노래들은 케이팝 영향인지 시끄럽고 빠르고 그래.
일본 문화가 미국에 막 들어왔을 때 스타워즈나 블레이드 러너 같은 영화나,
카툰네트워크의 파워퍼프걸, 덱스터의 실험실, 벤10 같은 다양한 애니가 나왔는데
지금은? 한국 영향 받은 건 먹을 걸 톰과 제리 마냥 통째로 삼키는
사람 질식사 할 수 있는 위험한 애니메이션.
이건 심지어 인간형이라 모방할 수도 있어서 위험해.
카툰네트워크가 망하기 시작했던 때는 위 베어 베어스 방영했을때부터였어.
어느순간부터 클라렌스 같은 저지능에 노잼 애니메이션만 나왔지.
한국 문화 영향인 듯.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도 한국계 나오고."
(위 댓글 비슷한 맥락)
ㄴ "닉켈로디언도 지미뉴트론이나 스폰지밥, 인베이더 짐 , My Life as a Teenage Robot같이 일본 문화 영향 받은 게 많았던 때 전성기였음.
지금은 무슨 와일드 팍이니 보시베어니 한국계 이야기만 잔뜩 하고 그림체도 혐오스러워."
"anti-korean sentiment 챌린지 있음.
한국에 가서 한국인들에게 무례하게 굴면 됨.
대신 소말리만큼 하지 마. 적당히 '오 BTS!' 이러기만 하면 다들 좋아한다."
"한국인들은 다람쥐를 구워먹는데, 한국다람쥐를 제대로 가두지 못한 채 미국에 입국했던 적 있거든.
그래서 오늘날 미국에서 한국다람쥐가 골칫덩이가 되었어."
"사람들이 미쳐가나 봐. 팔레스타인이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인도네시아는 시위가 일어나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인기를 얻고, 얼마 전까지 월드컵했던 카타르가 폭격당했어.
이제 세계대전이 머지 않았나 싶다."
유럽의 혐한
찾아볼 수 있는 것들 중에서는 독일이랑 프랑스가 제일 많고,
영국이랑 헝가리, 폴란드는 좀 없는편이었음.
그 세계지도에서 '일본과 한국 중 어디를 좋아하세요' 하는 질문 했을때 나왔던
그 그래프대로임. 한국에 우호적인 나라들은 유럽에 극소수인데, 영국, 헝가리, 폴란드 정도
여담으로 동남아시아나 아프리카는 한국에 우호적이었고, GDP나 생활 수준이 높을 수록 일본을, 낮을 수록 한국을 선택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6.25 전쟁의 연장선이다.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고 나서 종전하지 않고 80년 가까이 되지 않았는가?
이 전쟁은 6.25 전쟁을 안 끝낸 한국인들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세계에 평화 보다는 전쟁을 퍼뜨린다."
(독일)
(미국도 이 얘기 하는 경우도 있었음)
"최근 네오나치들의 대표적인 모순점은 한국을 옹호한다는 것.
독일 경제성장이 안 좋은 게 한국을 벤치마킹하지 않아서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결국, 독일도 독재자가 나와야 하고, 독일이 재분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독일. 여기서 한국 좋아하는 사람이 찐ㄸ 포지션이라고 함.
독일은 좌파쪽인데도 한국 깐다. 이 동네에서 한국은 양방향 다 까임)
"서울과 도쿄에서 각각 1년씩 살아보니, 동양인들이 전반적으로 더 무례하고 불친절하다는 걸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일본보다 한국에서 더 뚜렷하게 느껴지긴 하지만요.
한국인들은 서로 돕지 않아요. 문을 잡아주거나, 노인이나 유모차를 탄 여성에게 우선권을 주는 것 같은 행동은 하지 않아요.
서울에서 지하철과 버스를 1년 동안 타면서 자리를 양보하는 여성은 딱 한 명뿐이었어요.
지하철에 들어가려면 줄이 서 있지만, 항상 공간이 있으면 줄 사이로 빠져나가고, 문이 열리면 모두가 동물처럼 들어갑니다.
남편이 한국인이라 여기 살아야 하는데, 유모차를 탄 여성들에게 얼마나 무례하고 폭력적으로 대하는지 보면 정말 깜짝 놀라요. 운전도 안 하고 지하철도 자주 이용하거든요.
프랑스에서는 사람들이 저를 도와주었지만, 여기서는 제가 "귀찮은 존재"로 여겨진다며 욕을 하더라고요. 네, 맞아요. 문자 그대로 욕을 하죠. 다행히 저는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서 그냥 지나가긴 하지만요. 하지만 많은 외국인들이 깜짝 놀라겠죠.
한국인들은 자기 민족과 나라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믿어보세요. 전 세계에서 ㅈㅅ률이 가장 높은 건 우연이 아니에요. 특히 서울은 야생 같아요. 그들은 미소 하나, 친절한 행동 하나 보여주지 않아요. "쳐다도 보지 마, 만지지 마, 말도 걸지 마..." 같은 이상한 분위기가 있어요.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여기는 꽤 안전합니다. 하지만 이 나라의 나쁜 면을 상쇄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거의 1년을 보냈는데, 이제 다시 프랑스로 돌아가고 싶어요... 곧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프랑스)
"요리에 대한 모독을 하는 나라. 영국이랑 비할 수도 없군요."
(프랑스)
"저는 순대보다는 해기스를 선택하겠습니다.
해기스는 순대보다 통상적으로 질이 좋거든요."
(프랑스)
팩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