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은 유전적으로 세계에서 아난다미드와 세로토닌의 활성이 원활하지 못하다는 연구가 있다.
마약에 중독될 가능성과 정신적 후유증으로부터 취약하다는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다.
이때 북유럽 백인의 생성 수준은 21% 정도가, 나이지리아인이 45%정도가 나왔다. 그에 비해 한민족은 단 14%만을 기록하여, 동아시아계 민족을 포함하여 가장 낮은 비율을 기록했다.




췌장의 크기도 유의미하게 작았다.
그로 인하여 한민족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한국인들은 다른 인종에 비해 당류 섭취를 적게 하는 것을 노력하지만,
세계에서 당뇨병 발병률이 가장 높은 나라가 되기도 했다.




한민족은 A대립 유전자를 100%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냄새수용체인 OR6A2 변이가 다수 존재한다.
이 유전자는 특정 음식에 대해 반작용을 일으키기는 형식의 유전자인데,
한민족의 유전자에는 고수의 성분인 알데하이드를 비누나 세제, 샴푸와 같은 맛으로 느끼게 만든다.
실제로 한민족이 대부분을 차지했던 나라인 한국 요리에는 고수가 들어간 음식이 매우 적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향신료인 고수나 오크라는 한국에서만 인기가 없고 요리되지도 않았다
인간이 아니라 다른 열등종이란소리)








서울대병원의 연구로 한민족 특정 유전자로 NRG1이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이 유전자는 갑상선암을 야기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유전자이다.
한국인 4명 중 1명 꼴로 NRG1 유전자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