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사랑한다고 하는데도 현지 일본인들이 왜 일뽕원종단을 극혐할까?



그 이유는,



자국혐오가 없는 일반인이라는 가정하에


보편적인 사람들의 반응은 외국인들이 자신의 나라를 좋아해주면 호의적이게 되고 기분이 조금 좋아



게다가 그 외국인이 전세계적으로 매우 잘 나가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이 자신의 나라를 좋아하면 기분이 더욱 좋지




근데 현지 일본인의 입장은 어떨까?



일본 문화도 인기있는 건 엄연한 사실이니 세계적인 유명인 중에서도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당연히 존재해


근데 문제는 이거야



일본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가진,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공통적인 특징이 무엇일까?


그건 바로 좆같이 생겼거나 사회성 박살난 좆찐따들이 일본애니에 빠진다는 점이야



사실상 일본 문화 인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부류는 전세계에 있는 모든 도태좆찐따일뽕원종단들이란거지



현지 일본인들 입장에선 전세계 사람들중에 잘생기고 잘난 사람들이 일본을 좋아해주고 못 해도 평균은 되는 사람들이 좋아해주는 게 달가운건데


현실은 도태, 찐따, 병신, 찌질이, 정신병, 저지능 들의 성지이며 환상의 나라 여겨져버림.



현지 일본인 입장에선 일뽕원종들을 싫어할 수 밖에 없어


존나 창피하거든ㅋㅋㅋㅋㅋ




반면에 K컬쳐는 좀 달라


KPOP, KDRAMA 때문인지


외모, 헤어, 패션, 뷰티, 자기관리, 트렌드, 이런 쪽으로 앞서가고 있는 나라로 인식되어가고 있고


특히 아시아권에서 퍼져있는 인식 중에 하나가


[아시아권 나라 중에서 한국 남자들이 제일 키가 크고 다정하고 잘생겼고 한국 여자가 키가 크고 잘 꾸미고 예쁘다] 라는 것이지.


한국남녀들이 실제로 그렇냐는 건 둘째치고


이런 인식 자체가 글로벌하게 퍼져있다는 게 중요한거야.


인싸,트렌디함의 위상을 한국이 가지고 있다는거니까 .




일본은 전세계 찐따들인 일뽕원종단때문에


일본 = 찐따, 존못, 찌질이, 병신, 저지능이 사랑하는 나라


한국은


한국 = 잘생기고 예쁘고 자기관리 잘하고 옷 잘 입고 트렌디한 인싸들이 좋아하는 나라


이런 차이가 생겨버리게 된거지.



그리고 큰 문제 중에 하나가


케데헌갤에 일뽕원종단이 24시간 분탕치듯이


미국에선 미국찐따들이 24시간 분탕치고 있고


폴란드에선 폴란드찐따들이


독일에서 독일 찐따들이


대만에선 대만 찐따들이


각자 조국에서 각 국의 일뽕원종단들이 일본 위상 똥칠에 365일 1년내내 활약하고 있다는거야.




현지 일본인 입장에선 얼마나 불쾌하고 좆같겠어?


'일본 문화 좋아함 = 좆찐따'



전세계 찐따들을 전부 수용하니


시장은 분명히 큰데


찐냄새 진동하는 그들만의 시장인거지.




현지 일본인 입장에선


일본을 진심으로 사랑한다기 보단


도태된 찐따가


일본 애니에 심취해서


일본에 대한 망상으로 일본에 대한 사랑을 키운거기 때문에


그 사랑마저 더럽게 느껴지고


일뽕원종단은 매우 불쾌한 존재일 수 밖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