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 컬쳐로서 보면 재밌는 것도 있다 뇌빼고 보면 볼만하다


어릴 땐 소년만화가 재밌다


하지만


진격의 거인처럼 작품성 있게 잘 만든 작품은 거의 없어서


대부분 화려한 전투씬이나 보려고 본다


그래서 나이먹을수록 유치하게 느껴지니 덜 보게 된다


드라마, 영화처럼 주류가 될 순 없다


씹덕냄새를 빼지 않으면 언제나 서브컬쳐로서 남는다



나이들수록 유치하게 느껴지고 유치함을 무시하게 되는 건 어떨 수 없다



그리고 무엇보다 심각한 게


전세계 찐따들의 도피처라


페도,퍼리,강간,ntr,집단윤간,보추 등


일반인들이 기겁할 장르가 수천만개 쏟아지는 게 일본서브컬쳐라


사회에선 일본애니를 좋아한다고 말하면


찐따로 인식한다


심지어 못 생길수록 성범죄자 수준의 의심을 받는다



이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극호감 유명인이거나 존잘존예인싸여야 하는데


문제는 존잘존예인싸들은 씹덕 문화에 관심이 없고



인터넷에서 자국혐오하는 음침한 찐따원종이들이


씹덕문화를 사랑하기에


일반인 입장에선 씹덕문화의 좆같은 모습만 보게 되고


양지로 올라올 수 가 없다...


코로나덕에 강제적 방구석 생활이 늘어서


일반인에게도 일본서브켤쳐의 접근이 늘어났었는데


일뽕원종이들이 너무 설치고 다녀서 비호감 스택을 너무 쌓아


사실상 일본서브컬쳐의 양지화는


일뽕원종이때문에 실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