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부족하다고 느끼니까 방어기제로 그 이유를 외부에서 찾은 듯
→ 자기 내면의 결핍을 직면하기 어려워서, 실패의 원인을 외부 탓으로 돌림.

한국이라는 국가에서 태어나 본인이 도태되었다 → 만약 일본에서 태어났으면 다를 것이다
→ 현재 상황의 원인을 '한국'이라는 환경에 전가. 자신이 처한 어려움이 '나라 탓'이라고 믿음으로써, 자기 책임을 피하려는 심리



솔직히 좀 안타까움 대가리가 안되니 일본갈 깡따구도 없고 공부해서 스펙쌓을 근성도 없음 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