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낀 ㅋㅋㅋ

스스로 '킬링타임용 영화'라 생각하면 서도 

국뽕을 빨아야 되니 아직 여기 남아 발작인 거였노 ㅋㅋㅋ


순위만 존나 집착하고 ㅋㅋㅋ 

잘나오면 뽕치사량 눈깔 뒤집히고

안나오면 좆무룩 정신승리 자위하고 ㅋㅋㅋ


인기가 문제가 아니라 문화가 더 문제임 ㅋㅋㅋ


난 작품팬 이라도 별로 안가고 싶음 ㅋㅋ

'싱어롱' 이라서 ...

딱히 따라부르며 보고싶지는 않은데  ㅋㅋ

왜 옆에서 꽥꽥 데는거 들으면서 봐야되노 ㅋㅋ


애들이라도 있으면 데리고 갔을지도..


일단 '싱어롱' 상영이란거 자체에 안익숙함 ㅋㅋ


내가 하고 싶었으면  익숙하든 아니든 ㅈ까고 눈치안보고 혼자서라도 하갰는데ㅋㅋ

딱히..아니라..


가는게이들은 재밌게 즐기고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