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는 스스로를 이렇게 살 운명이라고 여겼기에, 원하는 걸 위해선 위험을 감수하고 두려움에 맞서기보단 순응하는 길을 택했지만 결국 루미는 자신과 다른 것을 보고는
루미와 같이 위기를 헤쳐나갔더라면 전날에 같이 자유를 꿈꿨던 그때처럼, 정말로 함께 수치심에서 해방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를 했을 거 같다
그랬기에 루미를 위해 희생했고 그 보답으로 영혼을 돌려준 거겠지, 다음 생에선 루진우가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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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럭다 ㅠㅠ
결국 둘은 서로를 어둠 속에서 구원해준 것... - dc App
현실은 새남자와 결혼식
못생겨씀 틀딱 400대남 잘죽어따 이럴꺼면서
못생겼으면 남주 못했제 ㅋㅋ
What it sounds like가 멤버 3명, 진우 모두한테 들려주는 노래임
헌트릭스는 그렇게 한 단계 더 성장하며 노래로 울려퍼졌지만 진우는 이제 정말로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 - dc App
??? "배신할 타이밍을 또 놓쳤구나"
그래서 400년동안 이기적인 선택만해왔던 애가 바로 죽음으로 참회
육신은 잃었지만 영혼은 막차 타셨잖아 한잔해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