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애니영화가 미극과 전세계 애들을 그리 미치게 만들었는데 이미 영화사 전설이 되엇다..


이제 한국에서 뒤늦게 보러가든 안가든 대세에 지장이 없다..


이미 볼만큼 봤고..한국에선 원낙 스피디한 경쟁 사회고 사람들 바빠


이미 여러번 보고 사골이 된 영화 뒤늦게 보러가는건


한국인은 그런짓은 잘안한다.


외국에는 차를 기다리기 위해 1시간 연착도 예사지만


한국엔 5분만 넘어도 속에 천불이 나고 난리난다..


외국과 대한민국의 시간개념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