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이라는 단어를 요즘 많이 써서 그렇지 원래 아주 오래전부터 국뽕의 개념은 민족주의라고 명칭되어 왔음.
자신의 나라 또는 민족, 문화 등을 높게 평가하고 자긍심을 느끼는게 민족주의임.
이게 변형되어서 변태가 되는게 국수주의이긴 하지만 그냥 국뽕 먹는건 민족주의임.
근데 일뽕은 이러한 사상적 정의가 없음.
일뽕은 큰 나라들에게 사대하는 사대주의도 아님.
오로지 일본만 바라보는 정신병임.
그것도 한국인이.
예전 일제 시대 때 이런 애들을 우리는 매국노라고 부르기는 했음.
일본인이 본인들 나라관련 국뽕 먹는 것도 이해되고 당연한 일이지만
한국인이 일뽕을 먹는 행위는 정신병임.
국까를 안하면 국뽕하는거라 생각하는 일뽕들 세계관이 하자있는거지 뭐 거창하게 의미부여함; 현생에서 에너지 쓸곳이 없는 사람들이 대체로 씰데 없는데에 의미부여 과하게 한다 그게 심하면 망상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