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느꼈던 것
1. 존잘존예 인싸들은 대체로 일본애니에 관심이 전혀 없다
영화도 생각보다 많이 안본다
여행, 술, 체험, 스포츠, 카페, 파티, 핫플or명소 가보기 등 외향적인 활동이 대부분이다.
2. 일본 서브컬쳐에 빠진 사람들은 대체로 집돌이, 아싸 성향이다
외향적인 사람도 일본 서브컬쳐에 빠지고 나면 집돌이, 아싸 성향으로 바뀌더라
서브컬쳐 자체가 집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취미라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마치 외향적인 사람도 게임에 빠지면 한동안 집에 박혀서 게임만 하듯이
3. 현실에선 서로 엮일 일이 별로 없다
엮어도 일본서브컬쳐 좋아하는 사람끼리 있는 거 아니면
일본 애니 얘기를 길게 하진 않는다
갑분싸될 확률이 크니까
일본여행 수차레 하면서 느꼈던 것
1. 수많은 스시녀들을 만나봤지만 대부분 한국 문화가 인싸라는 환상이 있고 일본서브컬쳐 문화는 찐따 취급하더라
2. 일본 자국 내에서도 일본애니에 심취한 사람들은 히키,찐따,도태 이미지였다
이런 걸 종합해서 봤을 때
뭔가 일본 애니는 일본 포르노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실제 보는 인구는 많은 것 같은데 대체로 부끄러워 하고 감추려 하고
숨기고 싶은 치부? 음지의 느낌?
아무리 많은 사람이 보더라도 이런 걸 메인스트림, 인싸 문화라고 할 수 있을까?
사실상 일본 야동을 보는 사람은 매우 많겠지만
일본 야동을 아무도 양지, 당당한 메인스트림, 인싸 문화라고 생각하지 않듯이
일본 애니도 전세계에서 인식이 비슷한 것 같다
그러니까 일본애니를 전세계에서 서브컬쳐라고 공통적으로 부르는거겠지.
짱깨 ai가 쓴 소설 잘봤습니다
시진핑 마오쩌둥 개새끼
현실은 존잘존예 20대들도 귀칼은 관심많습니다 공부 더 하세요 짱깨 ai님
시진핑 마오쩌둥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