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loyer for hire : 넷플릭스가 원청으로 해서 소니 하청 줬다는 것. 그래서 제작 처음부터 고용주의 입장이 됨.
all other cinematographic material : 그래서 영화 제작하면서 만들어진 부수적인 매터리얼 (에셋 등) 도 모두 고용주로서 넷플릭스가 가지게 됨
제외
all pre-existing licenced and/or unclaimable materials : 영화 제작전에 소니가 갖고 있던 자산이라던가 다른 라이센스가 존재하는 것 또는 영화 항목과는 별개로 존재하는 저작권 (음악 등), 공공의 영역에 해당하는 것 등
넷플릭스는 SPA 에 대해서 employer 라고.
지나가다 주워들은거라 확실하진 않은데, 코로나 시기때 소니 픽쳐스가 도산할 정도로 힘들어서 넷플한테 이것 저것 팔아 넘기면서 케데헌도 싹다 넷플쪽에 팔려갔다고 듣긴 한듯 그래서 IP권리도 없나보다 싶었는데 소니가 아직도 발언력을 낼수 있다는건 IP자체를 판건 아니고 케데헌1을 판거라 2는 따로 계약해야 하거나 그런 상황인건가 싶기도 하네
펜데믹이 많은걸 바꿔놓긴 했음
그건 계약의 효력임. IP 자체는 팔았고 넷플하고 소니는 상호계약을 맺고 있는게 있음
@ㅇㅇ(175.208) 아 IP까지 넘긴게 맞음? 그럼 넷플이 갑인건 맞는 상황이잖아 소니와 합작이라는 형태로 인해 좀 더 이것저것 소통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ㅇㅇ(14.7) 넷플도 픽사 디즈니 드림웍스랑 경쟁해야 하는 입장이고 근데 그건 소니도 마찬가지이라 서로 협력 안할수가 없을거같음
@ㅇㅇ(211.234) 소니가 아무리 뻗대고 싶어도 넷플이 떡고물 좀 더 챙겨줄게~ 하면 다리 안벌릴수 없을듯
@ㅇㅇ(211.234) 그건 좀 복잡한 거긴 한데 픽사나 디즈니는 인하우스라고 스튜디오 내에서 다 해결해. 그런데 넷플 드림웤스 소니는 걔네들끼리 협력관계가 있음
@ㅇㅇ(175.208) 가만보니 서로가 가진 약점이 하나씩 있네 상호협력하는 이유가 있네
엠종이 대가리는 팩트로 계몽이 안됨
알아야되니?
이런 미국 애니를 그분들은 자아의탁 해서 빨아주는거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