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 밝은 분위기 때문에 처음엔 못느끼는데
몇 회독 돌리고 나서 루미의 정체 하프디먼이란걸 알고나서
가사를 곰곰히 곱씹으며 들으면 느낌이 완전 달라짐
I was a ghost, I was alone
첫 문장 부터 나는 유령(귀신,악령)이었고 나는 혼자였다고 말함
항상 미라 조이와 함께 했지만
그들에게조차 자신의 비밀을 털어 놓을수 없어서 외로웠던 과거에 대한 회상임
혹시라도 옷갈아 입을때 들킬까봐 대기실도 혼자 따로 씀
Given the throne, I didn't know how to believe
I was the queen that I'm meant to be
이런 불완전한 나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 너무 무거워
셀린은 황금 혼문만 완성되면 몸에 있는 문양도 사라지고 다 좋아질거라고 했지만 어떻게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
I'm done hidin', now I'm shinin' like I'm born to be
We dreamin' hard, we came so far, now I'll believe하지만 열심히 꿈꾸며 노력했고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는 믿을게
나는 빛나기 위한 존재이고 더 이상 숨지 않아
We're goin' up, up, up, it's our moment
You know together we're glowing
Gonna be, gonna be golden
Oh, up, up, up with our voices
영원히 깨질 수 없는
Gonna be, gonna be golden
위로 위로 위로 우리는 올라갈거야
함께할때 우리는 빛나
우리는 반드시 황금 혼문을 만들거야
우리의 목소리로 영원히 깨질수 없는 황금 혼문을 만들거야
이 뒤에 삭제된 초기 버전 가사가 있음
Just hide away a few more days and then I'll be free
며칠만 더 숨기면 나는 자유로워 질거야
Waited so long to break these walls down
이 벽을 부수기까지 오래 기다렸어
To wake up and feel like me
깨어나고 진정한 나를 느끼기위해
Put these patterns all in the past now
이 악령의 문양들은 모두 과거의 일이 될거고
And finally live like the girl they all see
드디어 사람들이 보는 그런 평범한 모습으로 살아갈수 있을거야
Not covering the poison that sink all my skin
피부 속까지 스며든 독을 더 이상 숨기지 않고
Not wondering if some days the darkness would win
혹시 어둠이 이길까 두려워하지도 않는 (그런 모습)
far through all the doubt and somehow I survived
모든 의심을 지나 어떻게든 난 살아남았어
Our voices are power and now it's our time
우리의 목소리가 힘이고 지금이 바로 우리의 시간이야
가사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볼수록 골든은 전혀 다른 느낌의 곡이 됨
태어 났을때부터 퀸이 될 운명이었고 빛나는 존재 그 자체라고
자뻑하는 노래가 아니라 정반대의 노래임
혼문을 만들어 세상과 자신을 구원할 사명을 받았지만
의심하고 고뇌하고 감추고 기다리며 외로움과 싸워왔던 지난날을 기억하며
이제 다왔어 며칠만 버티자 스스로를 다독이며 일어서는 노래임
병신 원종이 새끼 기껏생각한게 그거냐
@ㅇㅇ(223.38) 븅신새끼 알아쳐먹는데 도움되라고 링크하나 걸어줬더니 유튜브 홍보다 이지랄 쳐하는데 니가 트집잡고 싶어서 안달난 원종이 새끼인게 훨씬 더 가능성이 높지 기껏 대가리 쳐 굴려서 깔거리 잡은게 그딴것 뿐이지? 니가 진짜 대가리가 있으면 조회수 100도 안나오는 갤에다 영업한다는 판타지스틱한 망상을 하겠냐
@ㅇㅇ(223.38) 남을 깔려면 제대로 공부를 쳐하고 까든가 돌대갈 병신년아 저 유튜브 영상 해석은 내가 올린거랑 전혀 다르고 골든 가사가 저런 내용이란것조차 감도 못잡아서 기존 가사부분 live like the girl they all see 부분도 평범하게 기존 해석으로하고 있는데 눈깔이 없어도 너무없지 어디 시발 저딴 수준에다 내글을 비교를하지
@ㅇㅇ(223.38) 실력을 알아보는데도 실력이 필요하다는 옛말이 옳다는걸 뼈져리게 느낀다 멍청한 새끼들이랑은 상종도 안해야지 문장하나 단어 하나하나 깊게 생각하고 통찰해서 해석을 올려도 쳐 깔생각으로 전혀상관없는 요소를 트집만 잡으니 이딴새끼들이랑 말 섞는것 자체가 시간낭비
@ㅇㅇ(223.38) 내가 시발 알바라고 시발년아? 기존에 쓴글 내역 보여주마 https://m.dcinside.com/board/kpopdemonhunters/55154
@ㅇㅇ(223.38) 싱어롱 관람 후기 https://m.dcinside.com/board/kpopdemonhunters/54227
@ㅇㅇ(223.38) https://m.dcinside.com/board/kpopdemonhunters/46874
@ㅇㅇ(223.38) https://m.dcinside.com/board/kpopdemonhunters/48588
@ㅇㅇ(223.38) https://m.dcinside.com/board/kpopdemonhunters/51318
@ㅇㅇ(223.38) 당장 기억나는것만 검색해도 이정도 나오는데 시발년이 누가 누구를 알바로 쳐 몰아 디질라고 난 원종단 새끼들은 상대 안해 이새끼들 말하게 냅두면 기어오르거든 다 쳐 지운다 댓글 또 달아봐 또 쳐지워주지
@ㅇㅇ(223.38)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시발ㅋㅋ 사람 조또 없어서 하루 한페이지도 제대로 못채우는 정전갤에 홍보알바타령ㅋㅋㅋ 원종단새끼 기껏 대가리 쥐어짜내서 트집꺼리 생각한게 그것 뿐이쥬? 내용에는 하나도 지적 못하쥬?
시발롬들 안목이 없으니 알아보지도 못하지 가사를 한번만 직접 해석해봤어도 알텐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