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와 공통점.
중국/한국의 행정 관할이었으나 일본이 무주지 선점론을 주장함.
청나라때 푸젠성 관할로 조어도가 기록되어 있음.
조선때 안무사 김인우를 파견한 기록과 영조때 관찬사서로(동국문헌비고) 자국 영토로 기록한 바 있음.
이때 우산도를 일본에서는 송도(마쓰시마)라 부른다는 문장까지 집어 넣어서 우산도를 양국이 교차검증 가능하게 했음.
于山則倭所謂松島也
우산은 곧 왜에서 말하는 송도(松島, 마쓰시마)이다
현대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부르지만 이전에는 울릉도를 죽도(다케시마, 독도를 송도 마쓰시마라 불렀음.
둘다 자원이 풍부함.
1969년 유엔 보고서 escap에 따르면 중동에 필적하는 석유, 가스가 묻혀있다고 함.
이때부터 대만 중국 일본 삼국이 피튀기는 영유권 주장을 하기 시작함.
독도에 대해서는 공식 조사가 없었으나 상당량의 자원이 있다고 함.
조어도는 대만섬의 부속도서로 간주.
독도는 울릉도의 부속도서로 간주.
청일전쟁 이후 무주지로 편입됨.
러일전쟁 이후 무주지로 편입됨.
무주지였다는 섬이 알고보니 청/조선의 행정관할이었음.
역사적 영유권이 실효적 지배에 우선한 사례, 인도의 포르투칼령 고아 지방이 인도의 역사적 영유권 주장 한방에 넘어감. 유엔 회원국들 아무도 포르투갈 안 도와줬음.
일본이 독도를 일본땅으로 여기는 결정적 이유.
태종실록의 안무사 김인우 기록의 우산도는 정황상 독도가 아니라고 보고 있음.
그러나 일본 역시 독도, 울릉도의 명칭을 지속적으로 혼동해왔음.
다케시마 도항 금지령 따위. 울릉도를 다케시마라 부른 사례.
그리고 김정호의 청구도 같은 개인이 만든 지도를 증거로 대는데
국제법상 개인이 만든 지도는 증거력이 전혀 없음.
숙종실록에는 안용복이 일본에 가서 한말이 실려 있는데
울릉도, 우산도는 조선 영토다. 우리나라와 가깝고 일본과는 멀다. 라는 말이 있음.
安龍福曰 鬱陵于山 本屬我國 而我國近 日本遠
그래서 도항 금지령은 독도를 포함한다고 함.
포르투칼이 인도 중부에 가지고 있던 식민지는 누가 봐도 포르투갈의 역사적 영토가 아니라서 유엔 회원국들이 아무도 안 도와줬음.
대만 옆에 있는 센카쿠 열도 역시 누가 봐도 일본의 역사적 영토는 아님.
그래서 뺏길 듯.
대만은 경상도만해서 대규모 해군과 미사일을 체계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데,
오키나와 섬은 제주도보다 크기가 작고, 거리는 400키로가 넘게 떨어져 있음.
결국 중국의 승리로 귀결될 것인데 그 전에 일본 중국이 서로 막대한 소모전을 하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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