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조금 보는데 작가가 학창시절때 이지메 당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대상을 너무 거대하게 느끼고 수십수백번 혼자 망상으로 커터칼로 자길 괴롭히는 애들을 썰어버리는 자기위로를 한거 같은게 느껴져서 좀 찐내나서 별로더라
익명(14.7)2025-11-10 14: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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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을 이지메 당하는 왕따의 망상으로 치부하는건 너무 무식해보이는데 ㅋㅋ 딱 그말이 어울림 "아는만큼 보인다"
익명(118.235)2025-11-10 14: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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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니가 의미부여와 미사어구에 휘둘렸을뿐 아닐까?
실제로 나중에 알아보니 작가 본인이 이지메 피해 경험 있고 그 후유증으로 성격도 지나치게 까칠하고 피해의식 강하고 극단적인 사상 가지고 있더만
네 말대로 딱 아는 만큼 보이는거지 내가 한 말을 그냥 피상적으로만 보고 판단했다고 여기는 네 수준
익명(14.7)2025-11-10 15:02:00
답글
@ㅇㅇ(118.235)
창작자의 작품세계에는 그 작자 본인의 세계관이 담긴다 더 신경 써서 만들수록 더더욱 그러함
그래서 작가마다 자기만의 스타일이나 방식등이 생기는거임 진거 작가는 자기가 겪은 과거의 경험에 아직 사로 잡혀있는게 보였다
그런 사람들은 작품에 자기 욕구를 지나치게 반영하기 마련이라서 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비슷한 것을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람은 공감을 하겠지만 난 아무래도 자기가 겪은 일들을 스스로 성찰해 더 성숙한 인격을 가진 사람의 작품세계를 선호함
익명(14.7)2025-11-10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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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7)
진격의거인 작가 이지메 경험 없고 진격의거인 창작배경은 이지메랑 전혀 상관이 없음 ㅋㅋㅋ 어디서 줏어듣고 그말 그대로 믿어서 평가내린게 그냥 니 수준인거임 ㅋㅋㅋ
익명(118.235)2025-11-10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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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풉 현실부정 잘 보았고요
나중에 찾아보니 토미노 감독도 나와 똑같은 소리 했더라 내 수준은 토미노급인데 니 수준은 진거빠돌이 수준
익명(14.7)2025-11-10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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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7)
현실부정이 아니고 그게 팩트고요 그니까 그게 딱 니수준이라니까 줏대란게 없고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 그대로 복붙해서 평가를 내리는게 ㅋㅋㅋ 심지어 팩트도 아닌 잘못된이야기로 그런 평가를 내리니까 그 수준인거지
익명(118.235)2025-11-10 15: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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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난 내가 판단하고 이후에 토미노의 발언을 본거야 토미노의 발언을 따라한게 아니란거지
애초에 내가 진격거 초반만 보고 접었다는게 진격거 처음 나오던 시기인데, 모니터는 내가 그렇게 느끼고 접근 시기보다 훨씬 이후에 저 발언을 했단다
용쓴다 아주
익명(14.7)2025-11-10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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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진격의 거인"의 표현이 방치되는 일본의 인텔리젼스
"절대로 읽고 싶고 않고, 싶지 않고, 평가도 하고 싶지 않은 [진격의 거인] 표현자로서 상반되는 것이란...?!
안녕하세요. 편집 담당 A입니다. 이번에는 『 진격의 거인 』에 대해"표현"이라는 관점에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진격의 거인"은 작품으로서 인정하기 어렵지만, 작가인 이사야마 하지메씨가 그려야 할 이유에 대해서는 생각하는 바가 있다고 감독은 설명합니다.
"진격의 거인"은 작가의 기분이 스트레이트하게 나온 작품
"원피스"가 소년만화로서 제어된 만명에게 친숙한 엔터테인먼트 작품이라 한다면 "진격의 거인"은 아주 사적으로 읽기 어려운 만화입니다. 저는 자가인 이사야마 하지메씨를 뉴스 프로그램에서 두번 보고 있습니다만, 그의 이야기를 듣고
익명(14.7)2025-11-10 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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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저는 작가인 이사야마 하지메씨를 뉴스 프로그램에서 두번 보고 있습니다만, 그의 이야기를 듣고 몹시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이니까 저런 만화를 그린다. 요컨대 과거에 패기가 없는 왕따여서 그 울분을 만화를 그려 풀어내고 있습니다.
"진격의 거인"이라 하는 것은 작가의 기분이 스트레이트로 나와 있는 만화로군요.
다만 조금 안심했던 것이 그 거인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작가는 사람의 싫은 얼굴 사진을 모아 그것을 참고로 하여 그리고 있습니다. 즉, 전부가 다 작가의 기분은 아닙니다.
"나 정말 그림을 그리고 싶지 않아" 라며 자신에게 가장 싫은 것을 그리기 위한 노력은 제대로 하고 있고, 거기까지 알고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는 것은 그도 만화가이기 전에 작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익명(14.7)2025-11-10 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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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7)
그럼 결국 내말이 맞았네 팩트도 아닌 이야기를 듣고 인터뷰했다고 망상하면서 평가를 내렸다는거네 "아는 만큼 보인다" 그말이 맞음 ㅋㅋ
익명(118.235)2025-11-10 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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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하지만 그 근본에 있는 것은 어린 시절의 왕따 체험이며, 그 우울 때문에 그런 적과 테마를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배경을 알았으므로 납득도 했었습니다만, 그렇다 치더라도 그만큼 그로데스크한 세계를 만화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는 할아버지의 입장에서 말해달라고 하면 절대로 인정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바로 에로와 세계가 동거하고 있고, 그것은 그림으로 하면 안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개인으로는 절대 읽고 싶지도 않고, 평가도 하고 싶지 않은 작품입니다.
그런 만화가 이렇게 받고 있다는 것은 지금이라는 시대가 아주 지독하다는 것과 동시에 또다른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익명(14.7)2025-11-10 15: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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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7)
멍청해서 구글서칭으로 복붙하고 있노 ㅋㅋㅋ 그니까 니가 딱 그 수준인거임 ㅋㅋ
익명(118.235)2025-11-10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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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토미노 발언이다
토미노가 직접 작가가 말한 내용을 언급하고 있네 너한텐 토미노 감독도 줏대없이 낭설에 휩쓸리는 그런 수준의 사람인가봄 ^^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게 없으면 보이는게 없어서 맹목적인 쉴드밖에 할수 있는게 없다
@ㅇㅇ(14.7)
이 멍청한새끼야 니가 니입으로 작가의 세계관이 작품세계가 담긴다면서 ㅋㅋㅋ 진격거 작가는 이지메를 당한적도 없고 진격거 창작배경에는 이지메랑 아무상관이 없다니까요 ㅋㅋㅋ 작가의 세계관에 존재안하는 "이지메당한 왕따의 망상"을 도대체 어디서 줏어듣고 평가를했냐고요 ㅋㅋㅋ 걍 토미노 발언 인용해놓고 지가 합당한 평가를 했다고 자부하는 무식한게 너라니까
익명(118.235)2025-11-10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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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 그래 작가의 작품세계를 바탕으로 그런 기괴한 인지가 있는 사람이라 판단했는데 훗날 실제로 그렇게 이야기가 나왔고 토미노가 나와 같은 말을 했다고
실제로 작가도 공식석상에서 학창시철 내내 열등감이 가득했고 학급에 자신에게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었으며 자길 이상하게 여겼다고 공식 인터뷰한 내용이 있는데 뭔 혼자만의 망상쑈임
게거품은 혼자서 해줘라 좀 피곤하다
익명(14.7)2025-11-10 1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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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7)
작가는 이지메 피해 경험을 인터뷰에서 전혀 말한적이 없단다 ㅋㅋㅋ자존감 낮은거랑 이지메당한 왕따가 일진들에게 커터칼로 복수하는 상황을 망상해서 작품에 담은거랑 전혀 다른데 그렇게 생각하는거부터 그냥 니 수준이 이지메당한 왕따랑 동급이라는 거임 ㅋㅋ 보통 사람은 저런 생각을 안하거든 니가 왕따당해서 그렇게 상상해본적이 있으니 그렇게 생각한거지ㅋㅋㅋ
익명(118.235)2025-11-10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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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니가 작품이 어떻게 작가의 머릿속에서 구성되는지 몰라서 그렇겠지 난 재주가 많아서 다양하게 한다 개인정보를 노출할순 없고
그래서 작가의 발상이 어떻게 연계되는지 알고 있으니 내가 그렇게 느끼고 판단한거고, 아마 토미노도 그렇기 때문에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겠지
보통 거인을 쓰러뜨리기 위한 무기를 만드는데 커터칼 형태의 디자인의 무기를 들고 그걸 상대방을 향태 날아올라 뛰어들어 베어 자르는 형태의 싸움은 잘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발상을 할수 있는건 그런걸 떠올릴 경험적 기회가 있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작가 본인에게는 그런 소재가 연결되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익명(14.7)2025-11-10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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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네가 말한대로 아는 만큼 보이는거지
넌 내가 어떤 흐름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판단했는지를 아예 가늠조차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너는 내가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거라고 밖엔 생각을 못하는거지
넌 메타인지가 떨어지는데다가 그러한 창작 활동을 해본 적이 없으니 사람이 사고와 발상을 조립할때 어떤 구조로 되어가는지 자체를 못하는거지
네가 말한 대로 아는 만큼 보이는건데 너는 내 말의 배경 생각을 이해할 정도로 아는게 없다
그럼 같은말 계속 설명해주는 것도 귀찮으니 난 이만 정리함 ㅇㅇ 혼모노들은 피곤하다
익명(14.7)2025-11-10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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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7)
그냥 딱 이게 니 수준인거임 "아는만큼보인다" 니가 왕따당해서 괴롭힌 일진들 커터칼로 찌르는 상상을 자주하니까 자존감이 낮다는 진격거 작가의 인터뷰를 그렇게 해석한거야 ㅋㅋㅋ 보통의 일반사람들은 자존감 낮다고 저런 상상을 안해요
익명(118.235)2025-11-10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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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그래 바로 그거야
네가 방금 말한대로 보통 사람들은 저런 상상을 안하기 때문에 저런걸 작품에 넣을 생각을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작가의 세계관을 이해한거야 저 소재의 조합이 굉장히 기괴해서 보통 사람은 떠올리지 못하거든
토미노도 그 부분을 캐치한거고 ㅇㅇ
조금만 더 나아가면 내 말의 껌데기 정도는 핥을수 있을테니 좀 더 고민해봐라
익명(14.7)2025-11-10 1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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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4.7)
자존감이 낮다고 그런상상을 안하면 창작배경에 다른게 있다고 생각하지 어떻게 자존감이 낮아서 커터칼로 자르는 망상을 했다고 생각하냐 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ㅋㅋㅋ 아니 다른사람이 다 니같은 왕따당해서 살인하는 망상하는 찐따들이 아니라니까요 ㅋㅋㅋ
익명(118.235)2025-11-10 15:35:00
답글
@ㅇㅇ(118.235)
창작배경에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하는데에, 왜 내가 말한 내용은 배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냐
이 부분이 너의 감정이 너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음이 명백한 부분이다
생각해봐라 내가 처음 저 판단을 할때엔 '다른게 있다고'라는 생각을 할 근거가 없었다 애초에 내 안에 아무 판단도 없으니까
그걸 바탕으로 결론을 내린게 '작가를 너무 무시하는거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다른 배경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야 하는 합리적인 이유를 니가 대봐
이번 댓글은 너 스스로가 자기자신은 감정으로 판단을 왜곡시키는 사람임을 증명했을 뿐이다
익명(14.7)2025-11-10 15:38:00
답글
@ㅇㅇ(118.235)
그리고 네가 '다른 배경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 부분과, 지금 나에게 항변하는 것은 둘 다 같은 동기에서 시작하고 있다
작가에 대한 애착이지
그건 니가 넌 감정으로 판단을 그르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 감정은 감정대로. 판단은 판단대로 두어라
내 기준에서 적절한 방향성은 "그래도 작가가 그러한 경험을 잘 다듬어 작품에 담아냈고, 그걸 성공시켰다는 점은 이 작가의 재능을 증명하는 부분이다"라고 하는게 적합하지 않나 싶다
그런 경험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건 재능의 영역이 맞거든
익명(14.7)2025-11-10 15:40:00
답글
@ㅇㅇ(14.7)
이 멍청한새끼야 ㅋㅋㅋ 니같이 왕따당해서 일진들한테 복수하는 망상을 할수는 있단다 존나게 불쌍할뿐이지 ㅋㅋㅋ 근데 진격거 작가는 왕따를 당한적도 없고 그냥 학창시절 자존감이 낮다는 인터뷰를 했을뿐인데 니가 평소에 생각하는 커터칼로 상상해서 다른사람도 그생각을 가지고있다고 대입하지 말리니까요 ㅋㅋㅋ 너같은 개찐따는 얼마 없어요
익명(118.235)2025-11-10 15:40:00
답글
@ㅇㅇ(118.235)
이제는 조금의 검토해줄만한 내용도 없네 너의 게거품을 내가 헤아려줘야 할 필요까진 없지 수고해라
익명(14.7)2025-11-10 15:41:00
답글
@ㅇㅇ(14.7)
왜? 반박불가임? ㅋㅋ 니가 말한거랑 똑같음 작가의 세계관이 작품에 담기는거처럼 니 말에 니 경험이 담기는거임 자존감이 낮다는 작가의 인터뷰를 가지고 이지메당한 왕따가 사람찌르는 망상을 했다고 해석하는게 니가 평소에 니가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가능한 거임 ㅋㅋ 아무도 그렇게 생각을 안하거든
익명(118.235)2025-11-10 16:02:00
답글
@ㅇㅇ(118.235)
풉 네 논리대로라면 토미노노 그런 경험이 있는거임
근데 여기서 또 네가 나에게 제시한 논리를 너 스스로 부정한게 된다
너는 "토미노는 그런 경험이 있기에 그런 발상을 해낸 것이다"라고 한거니까, "토미노를 이지메 당하는 왕따의 망상으로 치부하는건 너무 무식해보이는데 ㅋㅋ"라는 너의 말을 네가 듣게 됨
그리고 내가 한 말을 니가 이해하기 어려운거 같아서 설명해주자면 방금 네 말은 네가 메타인지 개념이 없다는걸 스스로 증명했을뿐에 불과함
그래서 개념을 이해를 못하겠으니 그냥 가져다 붙인거지 응용력 자체는 있다는걸 스스로 증명은 한듯
근데 없던 것을 만드는 것과 생긴 것을 해석하는 것은 결 자체가 다르다 네 주장대로라면 평론가들은 자기가 평론하는 내용을 경험했거나 만들어본 적이 있어야 한다
익명(14.7)2025-11-10 16:12:00
답글
@ㅇㅇ(118.235)
아무튼 니가 긁힌건 알겠는데 세상이 니가 인정하고 싶은대로만 굴러가야 하는건 아니니 어린애같이 굴지 말고 세상 속에서 살려고 해라
익명(14.7)2025-11-10 16:15:00
답글
@ㅇㅇ(14.7)
멍청한새끼야 해석하는 방향에 대한 얘기인데 뭔 결이 다르냐 ㅋㅋㅋㅋㅋ 경험하지 않았어도 자신의 생각을 토대로 해석하는거란다 "자존감이 낮다는" 인터뷰를 가지고 자존감이 낮은사람은 이지메당해서 사람찌르는 망상을 가지고 있어서 그 가치관을 작품에 담아내서 불쾌감 느꼈다는 니 평가는 딱 니가 그렇게 경험했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다고 밖에 해석이 안되는거임 세상 대부분의 사람은 자존감 낮다고 그런 생각을 가지기 않고 너같은 개찐따 새끼들만 그런생각을 가지기에
익명(118.235)2025-11-10 16:32:00
답글
@ㅇㅇ(118.235)
니 논리가 성립되려면 특허를 출원했을때 특허를 분석하는 사람들도 그 특허를 떠올린 적이 있어야 가능하다
진짜 고만 좀 해라 추하다 알림이 떠서 보기는 하는데 참
처음 떠올린 것과 그거 해석하는 것을 동일시에 놓고 생각하네 얼탱이가 없어가지고 원
자기가 대답하기 힘든 토미노 부분은 교묘하게 비껴가면서 말하는거에서부터 너 스스로 너의 논리가 누더기임을 자각하고 있다는거지
너는 네 말이 옳다고 생각해서 말을 하는게 아니야 위에서 말했듯 너는 너의 감정으로 말을 하는거지
익명(14.7)2025-11-10 16:34:00
답글
@ㅇㅇ(14.7)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당연히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죠 ㅋㅋㅋㅋㅋ 멍청한새끼야 ㅋㅋㅋㅋ 아니 도대체 어떤 병신이 학창시절 자존감이 낮다는 인터뷰를 이지메당한 왕따가 사람찌르는 상상을 한다고 생각하나요 니같은 개찐따같은 사람이 많은게 아니라니까요? ㅋㅋㅋㅋㅋ
익명(118.235)2025-11-10 16:40:00
답글
@ㅇㅇ(118.235)
그래서 토미노에 관한 질문들은 언제 해줄래? 구질구질해가지곤 나 참 이래서 혼모노들을 사람들이 피하는거지 그걸 구경하러 오긴 한다만
아무튼 수고해라
익명(14.7)2025-11-10 16:42:00
답글
@ㅇㅇ(14.7)
멍청해서 반박은 못하고 울분에 못이겨서 계속 기웃거리면서 수고해라는 왜 자꾸 하는거임 ㅋㅋㅋㅋ 수고해라 했으면 좀 꺼져라 이새끼야 ㅋㅋㅋ
익명(118.235)2025-11-10 16:45:00
답글
@ㅇㅇ(118.235)
니가 뭐라고 했을지 궁금하단 말이야 그래서 자꾸 알람 뜨면 클릭 하게 돼
초반 조금 보는데 작가가 학창시절때 이지메 당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대상을 너무 거대하게 느끼고 수십수백번 혼자 망상으로 커터칼로 자길 괴롭히는 애들을 썰어버리는 자기위로를 한거 같은게 느껴져서 좀 찐내나서 별로더라
진격의 거인을 이지메 당하는 왕따의 망상으로 치부하는건 너무 무식해보이는데 ㅋㅋ 딱 그말이 어울림 "아는만큼 보인다"
@ㅇㅇ(118.235) 니가 의미부여와 미사어구에 휘둘렸을뿐 아닐까? 실제로 나중에 알아보니 작가 본인이 이지메 피해 경험 있고 그 후유증으로 성격도 지나치게 까칠하고 피해의식 강하고 극단적인 사상 가지고 있더만 네 말대로 딱 아는 만큼 보이는거지 내가 한 말을 그냥 피상적으로만 보고 판단했다고 여기는 네 수준
@ㅇㅇ(118.235) 창작자의 작품세계에는 그 작자 본인의 세계관이 담긴다 더 신경 써서 만들수록 더더욱 그러함 그래서 작가마다 자기만의 스타일이나 방식등이 생기는거임 진거 작가는 자기가 겪은 과거의 경험에 아직 사로 잡혀있는게 보였다 그런 사람들은 작품에 자기 욕구를 지나치게 반영하기 마련이라서 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비슷한 것을 마음에 품고 있는 사람은 공감을 하겠지만 난 아무래도 자기가 겪은 일들을 스스로 성찰해 더 성숙한 인격을 가진 사람의 작품세계를 선호함
@ㅇㅇ(14.7) 진격의거인 작가 이지메 경험 없고 진격의거인 창작배경은 이지메랑 전혀 상관이 없음 ㅋㅋㅋ 어디서 줏어듣고 그말 그대로 믿어서 평가내린게 그냥 니 수준인거임 ㅋㅋㅋ
@ㅇㅇ(118.235) 풉 현실부정 잘 보았고요 나중에 찾아보니 토미노 감독도 나와 똑같은 소리 했더라 내 수준은 토미노급인데 니 수준은 진거빠돌이 수준
@ㅇㅇ(14.7) 현실부정이 아니고 그게 팩트고요 그니까 그게 딱 니수준이라니까 줏대란게 없고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 그대로 복붙해서 평가를 내리는게 ㅋㅋㅋ 심지어 팩트도 아닌 잘못된이야기로 그런 평가를 내리니까 그 수준인거지
@ㅇㅇ(118.235) 난 내가 판단하고 이후에 토미노의 발언을 본거야 토미노의 발언을 따라한게 아니란거지 애초에 내가 진격거 초반만 보고 접었다는게 진격거 처음 나오던 시기인데, 모니터는 내가 그렇게 느끼고 접근 시기보다 훨씬 이후에 저 발언을 했단다 용쓴다 아주
@ㅇㅇ(118.235) "진격의 거인"의 표현이 방치되는 일본의 인텔리젼스 "절대로 읽고 싶고 않고, 싶지 않고, 평가도 하고 싶지 않은 [진격의 거인] 표현자로서 상반되는 것이란...?! 안녕하세요. 편집 담당 A입니다. 이번에는 『 진격의 거인 』에 대해"표현"이라는 관점에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진격의 거인"은 작품으로서 인정하기 어렵지만, 작가인 이사야마 하지메씨가 그려야 할 이유에 대해서는 생각하는 바가 있다고 감독은 설명합니다. "진격의 거인"은 작가의 기분이 스트레이트하게 나온 작품 "원피스"가 소년만화로서 제어된 만명에게 친숙한 엔터테인먼트 작품이라 한다면 "진격의 거인"은 아주 사적으로 읽기 어려운 만화입니다. 저는 자가인 이사야마 하지메씨를 뉴스 프로그램에서 두번 보고 있습니다만, 그의 이야기를 듣고
@ㅇㅇ(118.235) 저는 작가인 이사야마 하지메씨를 뉴스 프로그램에서 두번 보고 있습니다만, 그의 이야기를 듣고 몹시 납득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람이니까 저런 만화를 그린다. 요컨대 과거에 패기가 없는 왕따여서 그 울분을 만화를 그려 풀어내고 있습니다. "진격의 거인"이라 하는 것은 작가의 기분이 스트레이트로 나와 있는 만화로군요. 다만 조금 안심했던 것이 그 거인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작가는 사람의 싫은 얼굴 사진을 모아 그것을 참고로 하여 그리고 있습니다. 즉, 전부가 다 작가의 기분은 아닙니다. "나 정말 그림을 그리고 싶지 않아" 라며 자신에게 가장 싫은 것을 그리기 위한 노력은 제대로 하고 있고, 거기까지 알고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는 것은 그도 만화가이기 전에 작가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ㅇㅇ(14.7) 그럼 결국 내말이 맞았네 팩트도 아닌 이야기를 듣고 인터뷰했다고 망상하면서 평가를 내렸다는거네 "아는 만큼 보인다" 그말이 맞음 ㅋㅋ
@ㅇㅇ(118.235) 하지만 그 근본에 있는 것은 어린 시절의 왕따 체험이며, 그 우울 때문에 그런 적과 테마를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배경을 알았으므로 납득도 했었습니다만, 그렇다 치더라도 그만큼 그로데스크한 세계를 만화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는 할아버지의 입장에서 말해달라고 하면 절대로 인정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바로 에로와 세계가 동거하고 있고, 그것은 그림으로 하면 안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개인으로는 절대 읽고 싶지도 않고, 평가도 하고 싶지 않은 작품입니다. 그런 만화가 이렇게 받고 있다는 것은 지금이라는 시대가 아주 지독하다는 것과 동시에 또다른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ㅇㅇ(14.7) 멍청해서 구글서칭으로 복붙하고 있노 ㅋㅋㅋ 그니까 니가 딱 그 수준인거임 ㅋㅋ
@ㅇㅇ(118.235) 토미노 발언이다 토미노가 직접 작가가 말한 내용을 언급하고 있네 너한텐 토미노 감독도 줏대없이 낭설에 휩쓸리는 그런 수준의 사람인가봄 ^^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게 없으면 보이는게 없어서 맹목적인 쉴드밖에 할수 있는게 없다
@ㅇㅇ(14.7) 토미노 발언을 인용해서 평가한 니가 그런수준의 사람인거지 ㅋㅋ 토미노는 대부분의 독자가 공감을 안하는 "평가"를 했을뿐이고 너는 그런수준의 사람이라 그낭 줏대없이 토미노의 발언에 휩쓸린것뿐이고 ㅋㅋ
@ㅇㅇ(118.235) 응 팬보이의 부들부들 합리화 망상 잘 보았구요
@ㅇㅇ(14.7) 이 멍청한새끼야 니가 니입으로 작가의 세계관이 작품세계가 담긴다면서 ㅋㅋㅋ 진격거 작가는 이지메를 당한적도 없고 진격거 창작배경에는 이지메랑 아무상관이 없다니까요 ㅋㅋㅋ 작가의 세계관에 존재안하는 "이지메당한 왕따의 망상"을 도대체 어디서 줏어듣고 평가를했냐고요 ㅋㅋㅋ 걍 토미노 발언 인용해놓고 지가 합당한 평가를 했다고 자부하는 무식한게 너라니까
@ㅇㅇ(118.235) ? 그래 작가의 작품세계를 바탕으로 그런 기괴한 인지가 있는 사람이라 판단했는데 훗날 실제로 그렇게 이야기가 나왔고 토미노가 나와 같은 말을 했다고 실제로 작가도 공식석상에서 학창시철 내내 열등감이 가득했고 학급에 자신에게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이 없었으며 자길 이상하게 여겼다고 공식 인터뷰한 내용이 있는데 뭔 혼자만의 망상쑈임 게거품은 혼자서 해줘라 좀 피곤하다
@ㅇㅇ(14.7) 작가는 이지메 피해 경험을 인터뷰에서 전혀 말한적이 없단다 ㅋㅋㅋ자존감 낮은거랑 이지메당한 왕따가 일진들에게 커터칼로 복수하는 상황을 망상해서 작품에 담은거랑 전혀 다른데 그렇게 생각하는거부터 그냥 니 수준이 이지메당한 왕따랑 동급이라는 거임 ㅋㅋ 보통 사람은 저런 생각을 안하거든 니가 왕따당해서 그렇게 상상해본적이 있으니 그렇게 생각한거지ㅋㅋㅋ
@ㅇㅇ(118.235) 니가 작품이 어떻게 작가의 머릿속에서 구성되는지 몰라서 그렇겠지 난 재주가 많아서 다양하게 한다 개인정보를 노출할순 없고 그래서 작가의 발상이 어떻게 연계되는지 알고 있으니 내가 그렇게 느끼고 판단한거고, 아마 토미노도 그렇기 때문에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겠지 보통 거인을 쓰러뜨리기 위한 무기를 만드는데 커터칼 형태의 디자인의 무기를 들고 그걸 상대방을 향태 날아올라 뛰어들어 베어 자르는 형태의 싸움은 잘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발상을 할수 있는건 그런걸 떠올릴 경험적 기회가 있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작가 본인에게는 그런 소재가 연결되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는 소리이기 때문이다
@ㅇㅇ(118.235) 네가 말한대로 아는 만큼 보이는거지 넌 내가 어떤 흐름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판단했는지를 아예 가늠조차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너는 내가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거라고 밖엔 생각을 못하는거지 넌 메타인지가 떨어지는데다가 그러한 창작 활동을 해본 적이 없으니 사람이 사고와 발상을 조립할때 어떤 구조로 되어가는지 자체를 못하는거지 네가 말한 대로 아는 만큼 보이는건데 너는 내 말의 배경 생각을 이해할 정도로 아는게 없다 그럼 같은말 계속 설명해주는 것도 귀찮으니 난 이만 정리함 ㅇㅇ 혼모노들은 피곤하다
@ㅇㅇ(14.7) 그냥 딱 이게 니 수준인거임 "아는만큼보인다" 니가 왕따당해서 괴롭힌 일진들 커터칼로 찌르는 상상을 자주하니까 자존감이 낮다는 진격거 작가의 인터뷰를 그렇게 해석한거야 ㅋㅋㅋ 보통의 일반사람들은 자존감 낮다고 저런 상상을 안해요
@ㅇㅇ(118.235) 그래 바로 그거야 네가 방금 말한대로 보통 사람들은 저런 상상을 안하기 때문에 저런걸 작품에 넣을 생각을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작가의 세계관을 이해한거야 저 소재의 조합이 굉장히 기괴해서 보통 사람은 떠올리지 못하거든 토미노도 그 부분을 캐치한거고 ㅇㅇ 조금만 더 나아가면 내 말의 껌데기 정도는 핥을수 있을테니 좀 더 고민해봐라
@ㅇㅇ(14.7) 자존감이 낮다고 그런상상을 안하면 창작배경에 다른게 있다고 생각하지 어떻게 자존감이 낮아서 커터칼로 자르는 망상을 했다고 생각하냐 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ㅋㅋㅋ 아니 다른사람이 다 니같은 왕따당해서 살인하는 망상하는 찐따들이 아니라니까요 ㅋㅋㅋ
@ㅇㅇ(118.235) 창작배경에 무엇이 있을까를 생각하는데에, 왜 내가 말한 내용은 배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냐 이 부분이 너의 감정이 너의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음이 명백한 부분이다 생각해봐라 내가 처음 저 판단을 할때엔 '다른게 있다고'라는 생각을 할 근거가 없었다 애초에 내 안에 아무 판단도 없으니까 그걸 바탕으로 결론을 내린게 '작가를 너무 무시하는거 같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다른 배경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야 하는 합리적인 이유를 니가 대봐 이번 댓글은 너 스스로가 자기자신은 감정으로 판단을 왜곡시키는 사람임을 증명했을 뿐이다
@ㅇㅇ(118.235) 그리고 네가 '다른 배경이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한 부분과, 지금 나에게 항변하는 것은 둘 다 같은 동기에서 시작하고 있다 작가에 대한 애착이지 그건 니가 넌 감정으로 판단을 그르치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 감정은 감정대로. 판단은 판단대로 두어라 내 기준에서 적절한 방향성은 "그래도 작가가 그러한 경험을 잘 다듬어 작품에 담아냈고, 그걸 성공시켰다는 점은 이 작가의 재능을 증명하는 부분이다"라고 하는게 적합하지 않나 싶다 그런 경험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건 재능의 영역이 맞거든
@ㅇㅇ(14.7) 이 멍청한새끼야 ㅋㅋㅋ 니같이 왕따당해서 일진들한테 복수하는 망상을 할수는 있단다 존나게 불쌍할뿐이지 ㅋㅋㅋ 근데 진격거 작가는 왕따를 당한적도 없고 그냥 학창시절 자존감이 낮다는 인터뷰를 했을뿐인데 니가 평소에 생각하는 커터칼로 상상해서 다른사람도 그생각을 가지고있다고 대입하지 말리니까요 ㅋㅋㅋ 너같은 개찐따는 얼마 없어요
@ㅇㅇ(118.235) 이제는 조금의 검토해줄만한 내용도 없네 너의 게거품을 내가 헤아려줘야 할 필요까진 없지 수고해라
@ㅇㅇ(14.7) 왜? 반박불가임? ㅋㅋ 니가 말한거랑 똑같음 작가의 세계관이 작품에 담기는거처럼 니 말에 니 경험이 담기는거임 자존감이 낮다는 작가의 인터뷰를 가지고 이지메당한 왕따가 사람찌르는 망상을 했다고 해석하는게 니가 평소에 니가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가능한 거임 ㅋㅋ 아무도 그렇게 생각을 안하거든
@ㅇㅇ(118.235) 풉 네 논리대로라면 토미노노 그런 경험이 있는거임 근데 여기서 또 네가 나에게 제시한 논리를 너 스스로 부정한게 된다 너는 "토미노는 그런 경험이 있기에 그런 발상을 해낸 것이다"라고 한거니까, "토미노를 이지메 당하는 왕따의 망상으로 치부하는건 너무 무식해보이는데 ㅋㅋ"라는 너의 말을 네가 듣게 됨 그리고 내가 한 말을 니가 이해하기 어려운거 같아서 설명해주자면 방금 네 말은 네가 메타인지 개념이 없다는걸 스스로 증명했을뿐에 불과함 그래서 개념을 이해를 못하겠으니 그냥 가져다 붙인거지 응용력 자체는 있다는걸 스스로 증명은 한듯 근데 없던 것을 만드는 것과 생긴 것을 해석하는 것은 결 자체가 다르다 네 주장대로라면 평론가들은 자기가 평론하는 내용을 경험했거나 만들어본 적이 있어야 한다
@ㅇㅇ(118.235) 아무튼 니가 긁힌건 알겠는데 세상이 니가 인정하고 싶은대로만 굴러가야 하는건 아니니 어린애같이 굴지 말고 세상 속에서 살려고 해라
@ㅇㅇ(14.7) 멍청한새끼야 해석하는 방향에 대한 얘기인데 뭔 결이 다르냐 ㅋㅋㅋㅋㅋ 경험하지 않았어도 자신의 생각을 토대로 해석하는거란다 "자존감이 낮다는" 인터뷰를 가지고 자존감이 낮은사람은 이지메당해서 사람찌르는 망상을 가지고 있어서 그 가치관을 작품에 담아내서 불쾌감 느꼈다는 니 평가는 딱 니가 그렇게 경험했고 그런 생각을 가지고있다고 밖에 해석이 안되는거임 세상 대부분의 사람은 자존감 낮다고 그런 생각을 가지기 않고 너같은 개찐따 새끼들만 그런생각을 가지기에
@ㅇㅇ(118.235) 니 논리가 성립되려면 특허를 출원했을때 특허를 분석하는 사람들도 그 특허를 떠올린 적이 있어야 가능하다 진짜 고만 좀 해라 추하다 알림이 떠서 보기는 하는데 참 처음 떠올린 것과 그거 해석하는 것을 동일시에 놓고 생각하네 얼탱이가 없어가지고 원 자기가 대답하기 힘든 토미노 부분은 교묘하게 비껴가면서 말하는거에서부터 너 스스로 너의 논리가 누더기임을 자각하고 있다는거지 너는 네 말이 옳다고 생각해서 말을 하는게 아니야 위에서 말했듯 너는 너의 감정으로 말을 하는거지
@ㅇㅇ(14.7)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당연히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죠 ㅋㅋㅋㅋㅋ 멍청한새끼야 ㅋㅋㅋㅋ 아니 도대체 어떤 병신이 학창시절 자존감이 낮다는 인터뷰를 이지메당한 왕따가 사람찌르는 상상을 한다고 생각하나요 니같은 개찐따같은 사람이 많은게 아니라니까요? ㅋㅋㅋㅋㅋ
@ㅇㅇ(118.235) 그래서 토미노에 관한 질문들은 언제 해줄래? 구질구질해가지곤 나 참 이래서 혼모노들을 사람들이 피하는거지 그걸 구경하러 오긴 한다만 아무튼 수고해라
@ㅇㅇ(14.7) 멍청해서 반박은 못하고 울분에 못이겨서 계속 기웃거리면서 수고해라는 왜 자꾸 하는거임 ㅋㅋㅋㅋ 수고해라 했으면 좀 꺼져라 이새끼야 ㅋㅋㅋ
@ㅇㅇ(118.235) 니가 뭐라고 했을지 궁금하단 말이야 그래서 자꾸 알람 뜨면 클릭 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