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일본 정치인들.
8000베크렐짜리 기준치 80배 초과한 방사능 흙을
전국 화단에 깔아버리는 미친 일본.
애초에 후쿠시마를 200년쯤 봉인하면 될걸 전국에
8000베크렐짜리 방사능 오염토를 부흥재생토라고
구라쳐서 깔아버리네.
이놈들은 죄다 정상이 아니야.
비 오고 바람 날리면 방사능 오염된 흙이 일본인들
몸속에 들어갈텐데
미친 일본 정치인들.
8000베크렐짜리 기준치 80배 초과한 방사능 흙을
전국 화단에 깔아버리는 미친 일본.
애초에 후쿠시마를 200년쯤 봉인하면 될걸 전국에
8000베크렐짜리 방사능 오염토를 부흥재생토라고
구라쳐서 깔아버리네.
이놈들은 죄다 정상이 아니야.
비 오고 바람 날리면 방사능 오염된 흙이 일본인들
몸속에 들어갈텐데
이거 원래 10년도 전에 일본 전국의 소학교 운동장 밑에 오염토 쫙 깔던게 시작임 왜 이렇게 한거냐면, "후쿠시마 오염은 전부 해결되었다"라고 주장해야 하는데 원전사고 이후에 후쿠시마 인근의 아동백혈병 발병률이 엄청나게 치솟았거든 그래서 방사능 관련으로 통계를 온라인에 올리고 그에 대해 견해를 덧붙이는게 법적으로 금지까지 되었었음 그러니까 다른 지역의 아동백혈병 발병률을 올려서 무마시키려 한거야 일본은 "후쿠시마는 문제없다!"라고 하기 위해서는 전국민을 방사능에 오염시키는 것도 당연하게 생각하는 나라라는거지 사실 일본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심각한 전체주의 국가임을 감안하면 이상할게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