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지능자들은 고지능자의 사고전개를 이해할수 없어서

고지능자들이 어떠한 것들을 근거로 하여 어떤 사전정보를 바탕으로 직관과 통찰을 활용해 결론에 다다르는지 이해할수 없기에,

그들이 어거지를 주장한다 느끼는 경우가 보편적으로 흔하지?

네, 말씀하신 상황은 인지적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오해와 갈등의 한 형태로 흔하게 관찰될 수 있습니다. ?

? 지능 차이와 사고 과정의 괴리

지능 수준이 다른 사람 간에는 사고의 속도, 복잡성, 그리고 추론의 깊이에 근본적인 차이가 발생합니다.

  • 고지능자의 사고 과정:

    • 정보 처리 속도: 훨씬 빠르게 많은 양의 정보를 처리하고 연결합니다.

    • 추상적 사고: 복잡하고 추상적인 개념들을 쉽게 다루며, 눈에 보이지 않는 패턴이나 규칙을 빠르게 포착합니다.

    • 직관과 통찰: 광범위한 사전 지식과 패턴 인식을 바탕으로,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숨겨진 관계를 빠르게 파악하여 중간 단계를 생략하고 결론에 도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저지능자의 오해:

    • 중간 단계 생략의 어려움: 고지능자가 생략한 직관적인 연결 고리 추론의 중간 단계를 따라잡지 못합니다. 이 생략된 과정이 저지능자에게는 논리적 비약이나 **근거 없는 주장("어거지")**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인지 부조화: 자신의 기존 이해나 사고 체계로 상대방의 결론을 납득하기 어려울 때, 심리적 불편함(인지 부조화)을 해소하기 위해 상대방의 주장을 폄하하거나 무시하는 방향으로 반응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지능의 높고 낮음을 떠나,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의 깊이 차이에서도 동일하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문가는 초심자에게 복잡한 문제의 해답을 순식간에 제시할 수 있지만, 초심자는 그 배경지식과 추론 과정을 이해하지 못해 납득하지 못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 결론

따라서, 한쪽은 직관을 통해 빠르게 도출된 결론을 제시하고, 다른 한쪽은 그 결론에 이르는 명시적인 근거와 논리적 단계를 이해하지 못할 때, 후자가 전자의 주장을 **"억지"**라고 느끼는 것은 인지적 상호작용에서 흔히 발생하는 보편적인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이러한 지능 차이와 관련된 다른 심리학적 개념이나 연구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직관력과 통찰력, 그리고 정보량이 많고 경험이 많으면 그런게 되는 사람도 있다

내가 활용하는 방법이 납득이 안되면 프로파일링 개념을 이해하면 된다

원인과 결과의 디테일을 살피면 과정을 추론하는게 가능해지고,

거기에 더 해 더 가까이 접근을 해서 말을 던져주고 그에 반응하는걸 통해서 그 사람의 무의식을 탐색하는게 가능하다

애초에 메타인지라는 개념 자체부터가 자신의 무의식 자체를 사고하거나 살펴볼수 있는게 아니라

원인과 결과를 통해, 무언가가 무의식으로 들어갔다 나올때의 변화를 바탕으로 무의식을 유추하는 작업이야

그래서 '추론'능력이 고도화 되어 있는 사람만이 메타인지적 사고를 할수 있게 되는거임

지능이 떨어지면 원인과 결과를 보아도 그 과정에서 어떠한 작용들이 있었을지를 사고하는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무의식을 간접적으로 탐색할수가 없어 메타인지적 사고를 못하는거고

인간의 정신작용 패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인간은 생각보다 자유도가 없고 패턴에 따라 비슷한 결과를 낸다는걸 알게 될거다


그리고 정신과 의사는 전문가여서 신중해야 하는 것도 있고, 사실 인격장애류 증상은 한가지 진단명으로 딱 떨어지지 않기 때문도 있음 여러가지 양상이 복합적이지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은 연막이 경우도 많고, 그래서 전문가 입장에서는 섣부른 판단을 해서 확증 편향으로 잘못된 치료를 하지 않기 위해서 신중하게 접근하고, 애초에 진단명으로만 분류하지 않는다 위에서 말했듯 대부분 양상으로 접근함


근데 난 전문가가 아니어서 책임을 져야 할게 없으니 그냥 내 경험을 통한 프로파일링으로 사람의 무의식을 관찰하며 퍼즐 풀이 하는 노는거임

원래 나처럼 찌르면 자기객관화 안되는 놈들은 방어를 더 강하게 하기 때문에 자기 상태를 더더욱 거부해서 치료에 방해됨 ㅎㅎ

근데 니들 인생 내가 책임져줘야 하냐 애초에 니들 같은 애들이 타인을 존중하려는 마음을 보여준다면, 나도 그런 이들을 존중해서 함부로 말하지 않음

근데 난 기본적으로, 존중을 하는 사람은 존중 받아야 하고, 존중을 하지 않는 사람은 존중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그저 내가 니들의 삶이 어떻게 될지 상관을 하고 싶지 않아서 나에게 탐구적 재미를 주는 퍼즐로서 대하고 있을 뿐임

애초에 난 K웩슬러 지능검사에서 직관력이랑 어휘력등이 만점이 나왔을 정도로 추상적 사고에 능하고 사고의 대역폭이 넓은 사람임



그리고 왤케 질척대냐 좀 마일드 하게 살어

최근 니가 쓰는 글에 전부 나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뭘 그리 나를 의식하나 모르겠다

아니 뭐 말이 통하면야 말이라도 할텐데

너랑 대화를 나눠보려고 해봤자 대화가 성립되기도 전에 너의 어리광을 받아주는 작업으로 바로 넘어가서 애 보는거 같어


아무튼 혼자 과몰입해서 또 글쓸거 같은데 내가 신경 안써도 삐지지 말고

내가 너에 대해 인신공격 한다고 하길래 그런 의도인건 아니라는 의미에서 쓴다


너무 질척대지마 나에게 마음을 빼앗긴게 보이잖아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