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하게 지금 시간에 5600원 짜리 동그란 쭈루룩 펼치는
플라스틱 캠핑 의자에 앉아서
지스타 좆도 볼거 없는 곳에 들어갈려고 7시간을
추위에 떨며 버텨야겠노이기...
재미는 있지만 유치하다이기...
뉴스 보니 쿠팡 새벽배송 택배기사가 과중업무 하다가
그만 졸아서 전봇대 들이받고 즉사했다고한다...
그래도 상관 안하고 플라스틱 캠핑의자 새벽 신기전 배송 했는데 화차쿠아아팡팡이 고장이 났냥께 구독 취소 마렵당께
이러는 미친 것들
좀 거기 가서 담로물류군현센터에서 딱 하루 일해봐라
식사시간 빼고는 잠시도 앉아있지못하게한다
식사시간도 존나 촉박하다
퇴근하고나서 개들마냥 줄 세우고
퇴근버스까지 달려가야된다
노동자들의 권리가 보장 안되어있다...
그래도 기독교 믿는 아줌마들인지 일 하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은혜라는건지 별 군 소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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