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가서 보면 엄청난 규모, 생생한 현장감때문에 장면이 바뀔 때마다 감탄나오고 소름 돋음.

개인적으로 여의도 불꽃축제보다 더 감동적이더라.

왜 열심히 기획해서 한번 밖에 공연 안하는지 의문...

서울 말고도 지방에서 더 해도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