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흩어보니 자료 출처가 관세청이던데 관세청이 뭐하는덴지 알긴 하냐?
수출입 할때 물건 체크하고 관세 매기는 곳이다
관세청이 점검하고 관세를 매기려면 물리적인 실물이 있어야만 한다
애초에 ‘음반’의 의미가 뭐냐 생각을 해봐

저거 실물 CD같은게 화물선에 실려서 해외로 나간 것만 계산한거임

아니 요즘 세상에 나처럼 레트로 취미 있는 시람 아니면 누가 CD를 다뤄
옆에 나라 리스트도 있던데 상위에 있는 나라들은 실물CD 음반을 아직도 향유하는 나라일 가능성이 높을거라 생각한다

요즘 음악시장은 실물을 거의 취급안하고 다움로드나 스트리밍으로 돌아가는 산업구조임을 고려해라
요즘 시대에 누가 음악을 화물선 컨테이너에 실어서 해외로 반출해서 팝니까요

지금은 밖이라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진 않았고 사실 난 케이팝에도 별 관심 없어서 좀 더 검토해봐야 할진 모르겠는데
정보출처가 관세청인것만 보고 적는거긴 함

아래에 관찰대상이 또 뭔가 써놨드라 지금은 밖이라 간단한거밖엔 못쓰니 집에 가면 재미있는가 또 적겠음 기대해죵

그리고 일뽕들아… 주말엔 좀 밖으로 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