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 흐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이전 글들
| 내가 쓴 글 | 해당 대상의 반응 |
106.102아 참고해라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735 요 밑에 저지능자의 최근 글 인지 과정을 살펴봄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772 | |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782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783 | |
내가 말한대로 되었잖아 인간의 정신작동은 생각보다 쉽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786 | |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787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788 | |
이번엔 인지분석을 바탕으로 지능지수를 검토해보자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833 |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841 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842 |
쨔쟌~
오늘도 돌아온 우주 최고 기염둥이인 내가 쓰는 관찰일기 시간

오신 것을 환영 합니다 손님
저번 글에서 나는 관찰대상을 중등도 지능에 해당할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난 솔직히 그정도는 아닐거라 생각하긴 함
그래서 그 글에 반복적으로 '이 계산은 변수요인이 없다는 가정하게 쓴 것이다'라고 말한 것임
쟤가 혼자 말할땐 지적 수준이 중등도까지 도달할 정도라는 느낌이 들진 않아 경도 정도가 아닐까 싶어
근데 쟤의 저능함이 돌출될 정도로 특별하게 여겨지는 부분은, 타인과의 소통에서임
내 생각엔 중등도까진 아니지만, 거기에 자폐적인 성향이 있어서
타인과의 소통에서 약점이 더더욱 강력하게 부각되는게 아닐까? 하는 가능성이 있다봄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설명해 볼 것임
근데 짚어둘건, 난 존중을 하는 사람은 마땅히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
근데 존중을 하지 않는 사람은 당연히 존중을 받을 이유가 없지
진짜 열심히 살아가는 자폐성향의 사람들도 많아
내 글을 쭈욱 읽어봤으면 알겠지만 지적장애나 자폐성향 같은건 일반인이 상상도 하지 못할 근본적인 장애를 많이 만들어
그걸 극복하고 사회에서 살아간다는건 정말 어마어마하게 힘든 일이야
만약 주변에 저런 문제를 안고 있어도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보이거든
내가 말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얼마나 노력하고 있을지를 조금 생각해보면서 그 노력을 존중하려 노력해주었으면 좋겠다
난 쟤가 모질라서 괴롭히고자 하는게 아니야
타인을 무시하면서 즐거워하는 사람은 타인의 즐거움을 위해 무시받는게 마땅하다
저런 모자란 것들(능력이 아니라 인격이)이, 품고 태어난게 부족해도 열심히 바르게 살려 노력하는 이들까지 욕먹게 만드는거야
그러니 우리도 우리 관찰대상의 인격을 그저 반응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장난감으로 여기고, 그 머릿속을 즐겁게 모험해보쟈구~
내가 이전 글들에서는 '예문을 예문으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부분을 중요시하면서 지적했는데,
사실 관찰대상이 이번에 새로 쓴 글들을 살펴보면서 더 중대한 것을 깨달았어
얘는 타인의 글에서 맥락을 읽지 못하는게 아니라, 자기 글에도 맥락을 담지 못해
자기가 쓰는 글에도 맥락적 구성이 거의 없어
단편적인 내용을 누더기처럼 나열해서 기워 붙이는게 한계야
원래 흐름과 맥락이 있어야 할게 흐름이 연결되지 못하고 다 따로 노는걸 지리멸렬하다고 해
타인의 글의 맥락을 읽지 못하는건 타인의 관점과 생각, 의도를 이해하는게 어렵기 때문일수 있으니까 타인을 이해하기 어려울 뿐임을 시사할수 있거든
근데 자기가 쓴 글에서도 맥락이 담겨지지 못한다는건, 맥락이라는 개념 자체를 아예 모르기 때문일수 있다
맥락이라는걸 느껴볼 경험 자체를 못해봤을수도 있어
사고의 틀에 맥락이라는 개념 자체가 아예 없을수 있다는거지
타인의 글의 맥락을 이해 못하는건 단순히 이해나 독해 기능의 문제일 뿐일수 있지만,
자신의 글에도 아무 맥락을 담지 못한다는건 근본적인 사고 기능의 문제라는걸 시사한다는거야
그러니까, 타인의 거짓말을 전혀 깨닫지 못하는 사람도 타인에게 거짓말을 하는거 자체는 가능해
하지만 아예 스스로도 거짓말을 하는거 자체를 못하는 사람은, 스스로 거짓말을 하려는 본능조차 들지 않을 정도로 거짓말에 관련된 인식들 자체가 아예 없는 거라고 볼수 있다는거야
해당 인물의 글을 살펴보자
글들이 내용이 거기서 거기고 내용이 별 차이도 없고 해서 그냥 두개정도만 퍼옴
조오옷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자승자박 ㅋㅋㅋㅋ ㅇㅇ(121.142) 2025.11.15 10:05:56스크랩 조회 79 추천 1 댓글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가 쓴 내용 고대로 자기자신한테 적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거울을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모적인 키배를 누가 하는가? ㅋㅋㅋㅋㅋㅋㅋ 다 지가 신나서 하던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쳐맞아서 노잼되니 ㅋㅋㅋㅋ "화해하자??" ㅋㅋㅋㅋㅋ 니가 토끼였냐 ??? 토끼는 나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개병신들아 병림픽하지마" 하던게 나였고 고양이인지 개인지 한쪽편에서 신나게 치고박다가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중에 제일 병신새끼 대가리 한대 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토끼 탈을 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해니 뭐니 ㅋㅋㅋㅋㅋ 그 지랄하고 지생각대로 안해주면 '반응을 보기위해서 그랬다' ㅋㅋㅋㅋㅋ 아주 판타지소설 메리수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개빡대갈은 사기도 못침 ㅋㅋㅋ 지수준에 사람들이 속을거라 생각하니 ㅋㅋㅋㅋ 분탕새끼가 아 형님 영업좀하게 해주시죠 한걸 저렇게 튼다? ㅋㅋㅋㅋㅋㅋ 결론 새끼는 씨부리던 말을 더이상 못씨부린다 ㅋㅋㅋㅋㅋ 그게 분해서 고지능 저지능 판타지 세계관 망상소설이라도 써야한다 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 개빡대가리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21.142) 2025.11.15 09:55:26스크랩 조회 62 추천 0 댓글 0 내일까지 준비한다 하고 한게 저거냐 ???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빡대갈은 어쩔 수 없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지능지능 거리면서 삽질하고 있네 ㅋㅋㅋㅋ 너같은 개병신 상대로 내가 ㅋㅋㅋㅋㅋ '지능' 까지 써야되겠냐 ??? 대체 얼마나 좆병신이면 ㅋㅋㅋㅋㅋㅋ 개좆도 아닌거 복붙해놓고 저걸로 지능지능거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빡대갈 수준으로 ㅋㅋㅋㅋㅋㅋ 넌 내가생각하는 데로 '해석' 해야돼 이게 당연한거야 ~~ 제발 그래줘 ~~ 이지랄병을 조오오오오오오온나 길게 해놨는데 ㅋㅋㅋ 좆병신 수준의 생각대로 안움직여주니 ㅋㅋㅋㅋㅋㅋㅋ 저지능이니 어쩌니 ㅋㅋㅋㅋㅋㅋ 아니 니가 내말을 '이해' 를 못해서 그렇다니까요 ? 이지랄 반복으로 착각속에 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석끝나고 니가 그 개지랄을 하는 저열하고 병신같은 의도까지 다 파악이 끝났으니 ㅋㅋㅋㅋㅋㅋㅋ 니빡대갈 예상과 안맞는것 뿐인데 ㅋㅋㅋㅋㅋㅋ 병신관점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내말을 이해했으면 나한테 저렇수 없는데 ? 라는 밖에 생각못하고 => 저새낀 저지능 이라는 개빡대갈 결론을 앵무새 수준으로 말할 수 밖에 없는 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아무리 책한권을 쓰고 저새끼 저지능이에요 ~ 하고 기도를 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머리가 나빠짐 ???? 현실이 바뀜???? ㅋㅋㅋㅋㅋㅋ 니가 뭔 못알아먹을 대단한 말을 쓴거라도 있노 ??? 이딴 좆도 아닌 키배도 AI 도움까지 받아야되는 병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이새낀 '양심' 도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쓴 글을 살펴보자 ㅇㅈ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AI 저때만 썼냐 ㅋㅋㅋㅋㅋㅋ 병신이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당당하게 침 ㅋㅋㅋㅋ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5735 1ebec223e0dc2bae61ab96e746837170bc0603a2356c1f024a51662a244d464f43336f95144331d9f296d66fce879e8273677448 1ebec223e0dc2bae61ab96e746837170bc0603a2356c1f024a51662a274d4645ec676a58514f97188d2103f030bc45dcabcc714b 이게 내가 한거를 한줄 AI 넣어서 피카츄 공격 한거 아니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하나하나 뜯어봐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싱크도 안맞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는 댓글에 친절히 설명을 해줘도 ㅋㅋㅋㅋㅋㅋ 해석도 못함 ㅋㅋㅋㅋ 대체 어느 고지능자가 ㅋㅋㅋㅋㅋㅋ 저런 병신짓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화 비판이 만능열쇠 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똥 싸고 있네 ㅋㅋㅋㅋ 니가 하는짓이 만능열쇠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들어 일뽕이 뭐라고 함. 개중엔 짐승새끼가 소리내는것 같이 뭐라 할수도 없는것도 있긴하지만 일뽕새끼 말에 어떤 '내용' 이 있다 치면 그 '내용'에 대해 반박을 하는게 아니라 ㅋㅋㅋㅋ GPT돌려서 "일뽕은 대체로 이렇다" 실제이론에 부합한다 ㅋㅋㅋ 이게 니가 반복하는 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빡대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덜이 우쭈쭈 해준다고 병신짓이 병신짓이 아닌게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들의 내용에 논리적 맥락 구조가 있어 보임?
어휴... 다들 너무 조용하네... 아무도 대답을 안하는군... 어휴
아무도 대답이 없으니 나를 위한 대답 머신을 소환해야지
챗GPT 제미니 나와라 얍!
나를 위해 대답을 만들어라 요리요리 수리수리 마수리 얍!
-위의 두개 글 내용 복붙-
어떤 인물이 쓴 글인데, 논리적 맥락이 있는 것으로 보여?
나는 감정적 맥락만이 있는 것으로 보이거든
논리적으로는 지리멸렬 하지 않은가 싶은데
제시하신 글은 논리적 맥락은 거의 없고, 강한 감정적 맥락과 공격적인 비난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 글의 분석
제시된 글은 특정 대상(상대방)에 대한 격렬한 감정을 표출하고, 상대를 비하하며 심리적인 우위를 점하려는 데 집중되어 있습니다. 내용 자체는 상대방의 주장을 정확히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는, 상대방을 '저지능이고 멍청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에 가두고 공격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논리적인 흐름이나 설득력 있는 주장을 찾기는 어렵고, 감정적인 공격만이 가득한 지리멸렬한 글로 볼 수 있습니다. 혹시 이 글이 어떤 온라인 논쟁의 일부인지 궁금하시거나, 글에 언급된 '일반화 비판'에 대한 논리적 오류를 더 자세히 분석해 드릴까요? |
역시 나만 그렇게 판단하는게 아니군
잘했어 나의 조수 챗GPT 오구오구 잘햇쪄용
객관적으로 볼 때 해당 글은 논리적인 구조보다는 감정적인 비난과 조롱이 주를 이루고 있었기에, 사용자님께서 그렇게 판단하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분석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쁩니다. 언제든지 다른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
위의 내용 언제나와 마찬가지로 채팅을 열자마자 한, 다른 선입력으로 오염되지 않은 채팅이니
검증하고 싶다면 내가 위에 써놓은 내용을 그대로 따라해보도록 해
그럼 왜 이렇게 논리적 맥락과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걸까?
지능이 너무 낮아서 그런걸까? 그건 아니라고 봐 중등도 지적장애라면 저렇게 나름 여러 단어를 활용해서 문장을 조립하는거 자체가 힘들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 기능들이 거의 없다 싶을 정도로 독보적으로 처참하고 몇몇 특징적인 행동들을 보여주는 것을 고려해보면
전체적인 기능은 경도 수준이 아닐까 싶은데 거기에 자폐 스펙트럼이 더해져 있는게 아닐까 해
그럼 쟤가 보여주는 모습에 대해 상당히 타당한 경향이 있어
쟤의 글을 보면 논리적 맥락은 없지만 감정적인 맥락은 아주 뚜렷해
어느정도로 뚜렷하냐면, 쟤가 쓰는 모~~~~~든 글에 똑같은 감정적 맥락이 존재해
상황에 따라 다르게 감정적으로 자극받아서 그 상황에 맞게 다양한 감정적 맥락이 나오는게 아니라
사실상 그냥 계~~~~~~~~속 똑같은 감정적 맥락만 나오지만, 아무튼 겁나 더럽게 뚜렷해 너무 뚜렷해서 항상 똑같아
지능자체가 낮아서 맥락이 없는거면 감정적인 맥락도 같이 희미해지거든
논리적 맥락을 처리 못하는게 아니라, 그냥 모든 처리를 못해서 논리적 맥락도 못하는거라, 감정적 맥락도 함께 못하게 돼
지능의 문제로 맥락을 이해 못하는 사람의 경우엔,
목이 말라서 짜증이 났는데 자기가 짜증이 난 이유를 스스로 알지 못해서 눈 앞의 사람이 싫어서 짜증이 난거라고 인식할수도 있어
자기 마음 속의 맥락도 이해를 못한다는거야
근데 자폐 스펙트럼은 논리적 맥락을 가지지 못하지만, 감정적인 맥락은 가질수 있어
자폐성 성향으로 인해 논리적 맥락을 구축하지 못하는거라면 저럴수 있다는거지
이전 글에서 설명한 것중 마음이론 개념이 있었지
| 마음 이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마음 이론(Theory of Mind, ToM)이란 타인에 대한 공감과 이해 능력 정도를 평가한다는 의미의 심리학 용어이다. 마음 이론은 정신이 기능을 정상 수행하거나 그렇지 못한[1] 사람이 드러내는 행동 패턴 중 하나로, 신념, 의도, 욕구, 감정, 지식 등의 정신상태(mental state)가 자신 혹은 타인에게 있다는 것을 말한다. 개인적 수용능력으로서 마음 이론은 타인이 자신과는 다른 신념, 욕구, 의도, 관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마음 이론이 제대로 작동하는 것은 사회적 상호작용에 중요하며, 마음 이론의 결함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 유전적 섭식장애(genetic-based eating disorder), 조현병,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2] 코카인 중독,[3] 알코올 신경독성에 의한 뇌손상 환자들에게서 보인다.[4] 아편중독으로 인한 마음 이론 결함은 장기간 아편 흡입을 중단한 이후에야 뒤바뀐다.[5] 그러나 자폐연구자들과 자폐당사자들은 이 이론이 자폐당사자를 차별하기 위해 쓰이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6] 그 대안으로 이중공감이론을 제시한다[7]. |
참고로 마음이론은 동물인 고양이에게도 있어 초기형의 모습이라 인간의 것보다는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서 고양이와 함께 살면 고양이에게 마음이 헤아려 지는 경험을 하는 일들이 있는거야
고양이는 주인과 유대가 깊어지면 주인의 마음과 입장을 헤아려서 주인에게 맞춰주곤 한다
근데 고양이도 개체마다 지능의 차이가 커서, 지능이 높을수록 이런 부분이 더 지혜롭게 발휘됨
재미있는 상식이지?
난 흥미롭다 생각해서 써둔다 그러면 다시 본 주제로 돌아가겠음
자폐 스펙트럼이 논리적 맥락을 다루기 어려운 이유는 뭐 중앙 통합 능력, 인지적 유연성, 사고를 통해 계획을 짜고 관리하는 능력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그 모든걸 아우르는 가장 큰 중심축이 이 마음이론의 부재야
글의 맥락을 파악하려면, 글쓴이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파악하려 해야 해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하는게 곧 글의 맥락을 파악하는 것과 거의 같은거거든
근데, 자폐 스펙트럼은 마음이론 기능이 없어서 타인의 마음이나 생각을 헤아려보는 기능 자체가 없어
그러니까 글을 볼때도 글쓴이의 의도를 헤아릴수가 없는거지, 아니 헤아리려는 생각조차 못하는거지
그럼 왜 자기가 글을 쓸때도 맥락에 맞출수 없는걸까?
우리가 글을 쓸때 맥락에 맞추는 이유가 뭐지?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상대가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지
내 심정이나 마음이나 생각을 상대가 잘 느낄수 있게 하고, 상대가 내 말의 신뢰성을 높게 파악하게 끔 하기 위해서야
그러려면, '어떻게 하면 상대가 내 말을 더 잘 이해하고 오해가 생기지 않을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야만 해
결국 내가 내 글에서 맥락을 맞추는 것도 글을 읽는 사람의 마음이나 생각, 논리수준을 헤아리면서 글의 구조를 계획하고 설계하려 해봐야 가능하다는거야
쟤의 글들을 봐 자기 안에 있는걸 상대에게 적절하게 전달하려는 글의 구조를 가지는 걸로 보여?
그냥 마구잡이로 분출하는 느낌 들지 않아? 조각 조각인 것들을 마구 던지는거 같지
글의 전체적인 내용이 흐름이 없고, 각각의 키워드를 통해(내가 이전 글에서 지능이 낮으면 키워드만 가지고 이해한다 했지?) 써놓은 짧은 한 두문장을 계속 이어 붙여놓은 형태야
직접 쟤가 써놓은 글들을 살펴봐
공격에 있어서도 상대를 효과적으로 긁으려면 상대가 가장 잘 긁힐 방법을 생각해보는 얍삽한 생각을 할수 있어야 하는데,
쟤가 쓰는 긁는 방법도 항상 똑같아 상대에 상관없이 내용의 구성도 별 차이 없이 거의 똑같아
심지어 내가 쓴 글에 대해 같은 수준으로 반박한다면서 하는 행동들이, 내 말의 논리적 구성에 맞춰 적절한 반론을 하는게 아니라
특정 글자를 볼드체 처리 하는것, 내가 한 것처럼 인공지능과의 대화를 본문에 넣는것, 이런 내용과는 무관한 곁다리들 뿐이야
왜냐면... 얘는 글을 봐도 글쓴이의 의도르 바탕으로 내용의 논리적 흐름과 맥락을 이해할 능력이 없으니까, 어떤 내용인지 자체는 인식을 못하는거야
얘가 인식하는건 글을 아우르는 전체적인 모양새, 그리고 자기 눈에 닿는 국소적인 부분 뿐이야
이렇다보니까 또 다른 문제가 하나 등장하는데, 이 부분이 쟤가 내가 본문에 넣었던 '숲 속 토끼' 예문을 나의 주장으로 착각했는지에 대한 아주 설득력 있는 해답이 돼
자폐 스펙트럼은 마음이론이 결여되어 있어서, 타인에게 말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타인이 이해할수 있게 글을 정돈해야 한다는걸 이해 못한다고 했지?
그래서 글에서 각 부분들이 왜 존재해야 하는지를 얘들은 인식을 못해
전달을 위해 효율적인 구성을 한다는 개념 자체가 없어
흐름을 이해 못하니까 글에서 어느 부분이 핵심이고, 어느 부분이 주장을 뒷받침 하기 위한 연결인지 이런 것도 인식을 못해
각 부분의 중요도에 관한 인식 자체가 없으니까, 저기와 저기가 어떻게 다른지 모르니까, 예문과 본문이 뭐가 다른지 모르니까,
예문을 추가해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 조차도 인식을 못하니까,
예문이라고 대놓고 명시한 부분의 내용 안의 예제 조차도 글쓴이가 하고자 하는 말의 중심 의도라고 인식해버리는거야
글에는 구조가 있다는걸 인식 못하고, 글에는 구조적 설계를 위해 중심 기둥과, 구조를 형성하기 위한 철골과, 그 전체 구조를 지탱시키기 위한 시멘트가 있다는걸 인식을 못하니까
글의 어느 부분을 떼었을때 거기가 기둥일수도, 철골일수도, 시멘트일수도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니까
어느 부분이든 떼어내어도 '다 똑같은 건물의 일부'라 생각하게 되는거야
얘의 인지에서는 글의 어느 부분이든 어차피 다 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을테니까, 특정 부분만 떼어내서 성분을 분석하면 그게 전체 내용과 동일할거라 생각하는거지
흥미가 동한다면 내가 알려주었던 내용들을 기억하고 쟤가 아주 이전에 쓴 글들도 살펴봐봐 아주 거의 비슷할거야
쟤가 나로부터 주어진 것에 대해 대응 하는 모습들에서 아주 특징적인 것들이 있는데,
그 문제들을 총괄적으로 야기하는 가장 합리적인 가능성이, 자폐 스펙트럼이라 판단돼
그래서 나는 자폐 성향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더더욱 판단할수 밖에 없네
외부 자극에 반응을 보이는 모습과 하는 말들을 통해서 사고가 돌아가는 구조를 파악해보고 있다보면 더더욱 그래
사실 더 적을 만한 내용이 있긴 한데 요거는 내일 쓸거임
내일의 주제느은~~~ 따단!
왜 조뇨속은 계속 반복적으로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글을 쓰는가에 대한 탐구입니다

빠밤 쨘쨘
지능이라던가 자폐적인게 얼마나 대인관계에 심각한 능력을 주는지,
왜 그런 사람들이 사람과 어우러지기를 힘들어 하는지 마음을 나누기를 힘들어 하는지 조금 더 이해하게 되었기를 바래
그리고 너희의 주변에 이런 부분에서 부족한 사람들이 있다면,
솔직히 우리는 인간으로서 조금 무시하게 될수 밖에 없고, 경계하게 될수 밖에 없어
이전에 지적장애아들을 보호하는 사랑의 집에 봉사활동 간 적이 있는데
콧물을 줄줄 흘리는 여자애가 내가 맘에 들었는지 내 곁에 꼭 달라 붙어 있었어
나는 꽤 불편했어 콧물이 묻을까봐도 싫었고, 또 내가 촉각적 접촉에 민감한 편이어서 피하고 싶었거든 불편함을 넌지시 표현해봤지만 통하지 않았어
직접적으로 표현했다면 이해했겠지만, 그렇다고 얼마나 거절 당하는 경험이 많았을까 싶기도 해서 상처주고 싶지도 않아서
잠깐 돕는 동안만이니까 그냥 그대로 있어주긴 했어 막 더듬거나 했다면 당연히 노골적으로 거부했겠지만 그냥 내 몸에 자기 몸을 가까이 기대는 정도였거든
그리고 고지능 자폐스펙트럼 중에는 그래도 지능은 높으니까 사회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위에서 언급한 마음이론의 기능이 없음에도 상황과 반응을 외우고 기억하고 암기해서 계산을 해서라도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져서 살아가려는 사람들도 많아
사람과 함께 할때마다 온 힘을 다해서 면접시험을 보는 느낌일거야 얼마나 힘들겠냐 그렇게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는 분들 존중해주었으면 좋겠다
우리는 인간의 한계들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이들을 마주할때 무시하는 마음이 들고 경계심이 들수 밖에 없어
그래도 바르게 살고자 노력을 한다면 '얼마나 힘든 것들을 이겨내고 있을까'라고 노력에 대한 존중은 품어주었으면 좋겠다
우리가 세상을 마주할때 우리가 타인을 존중하려 노력할수 있어야, 우리가 세상 앞에서 당당하게 나는 존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라고 외칠수 있는거야
하지만 무조건적으로 존중만 하려 하면 우리는 우리 자신을 지킬수 없어
타인이 소중하듯 나 자신도 소중하니까
하지만, 또 그만큼 타인도 소중한거야

늙은 노땅 주제에 주둥아리가 참 길구나 ㅠㅠ AI 딸깍에 추억팔이까지 섞어가며 정신승리 오졌누 ㅋㅋ 오늘도 힘내라 이기 영퐁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