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긁혀서 열심히 힘내봤는데
정작 내가 이분법으로 나뉘지 않는 것에도 적용된다 한건 ‘중립’이라는 단어 이야기 였고
양비론에서 그 얘기를 한게 아니라는 기초적인 부분도 인지를 못해버렸죠?
니가 맥락을 이해 못하는 자폐이다보니 어쩔수 없긴 하다만
명료하게 분별 못하고 애매하게 인식한다고 짚은 내 말을 매번 그렇듯 스스로 증명해주었네
개 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저렇게 짧은 글에서도 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건지 인지를 못하려면 대체 지능이 어때야 함???
와 진짜 관찰대상이다
얘가 왜 이렇게 인지를 실수 했을까?
지금 제정신이 아닐 정도로 초조해서 그럴듯~
아님 말고~~~~~~
아니... 혹시 저게 중립과 양비론이 한 세트라고 생각해서 저렇게 말을 한건가?
와 진짜 그런거라면 진짜 더 대박이네;;
내가 이전에 한 이야기 중에 "맥락을 이해할 능력이 없는 애들은 글의 구조를 인지할 능력이 없어서
글의 모든 부분에 같은 이야기가 담긴다 착각해서 필요한 이야기만 하면 글 내용이 짧아지고,
글 내용이 길다는건 불필요한 이야기를 많이 한거라고 인식할수 있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음
본문의 상단부에서 지적한 우리 저능아의 얼탱아리 없는 착각도 글의 구조를 인지할 능력이 없어서
문단이 다음 이야기를 하기 위해 넘어갔다는걸 인지를 못했기 때문에 생긴 문제임
걍 글을 쓸때마다 본인이 저능아라는걸 온몸으로 피력함
히히히 꿀잼
난 저런 지능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어떻게든 정신승리를 쥐어짜내려고 발악하지 않아도 되는 자존감이라 다행이다
내 삶은 정말 축복 받았어 나 자신과 나를 둘러싼 환경을 더욱 사랑해야지
얘드라 우리는 다들 오늘도 주어지는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살아가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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