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일려면 ㅇㅇ(106.102) 2025.11.20 16:48:10 스크랩 조회 17 추천 0 댓글 0 좌파-우파 보수-진보 자유-평등 성장-분배 이런 대립되는 가치의 의견이 있을때 기계적 중립을 취하는게 중립충인데 국뽕 일뽕 니들 뭔데 ???? ㅋㅋㅋㅋㅋㅋ 이념이라도 되노 ㅋㅋㅋㅋㅋ 븅신들이 지들이 정상이라 착각하노 ㅋㅋ 똑같은 정신병(증상만 다른) 병신들 둘다 깠을 뿐인데 중립이라노 ㅋㅋㅋㅋㅋㅋ" 다음은 다른이가 쓴 글 "중립의 의미를 제대로 설명해주겠음 ㅉㅉ(아 중요한 내용 추가) ㅇㅇ(14.7) 2025.11.20 17:13:25 스크랩 조회 11 추천 1 댓글 0 원래 성향은 스펙트럼이라 좌와 우로 명확히 나뉘지 않는다 하지만 한국은 어중이떠중이를 세뇌시켜서 콘크리트층으로 만들려는 세력들이 잘못된 정치인식을 많이 주입해놔서 흑과 백으로만 인지하는 애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주입하고 자기가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게 만들어놨다 그래서 쟤와 같은 인식을 가진 애들이, 특히 이런 디씨 같은 극우 커뮤니티에서 많이 보이는 편임 니가 말한대로 양쪽의 중간에 기계적으로 서는게 중립이라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해줌 A가 좌, B가 중립, C가 우를 표시하는 문자임 아래표가 표준이라 생각하자 요기서 한쪽 성향이 극단에 치우친 것을 가정한다 극극좌극좌좌중립우극우극극우 ABC 우측 성향이 한쪽으로 치우쳐서 극단의 극단까지 치닫아 극극우의 경지까지 이르렀을때 극극좌극좌좌중립우극우극극우 A C 니가 말한 기계적으로 중간에 서는 중립의 위치는 이렇게 된다 극극좌극좌좌중립우극우극극우 A B C 이건 중립이 아니라 그냥 '우'다 본래 진짜 중립은 극극좌극좌좌중립우극우극극우 AB C 극극좌극좌좌중립우극우극극우A BC 어느쪽으로 치우치건 중간에 있으려 한다 그래서 세상이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걸 막는 역할을 하는게 중립인데 니가 말한 중립은 세상이 한쪽으로 치우쳐지면 치우친 쪽을 따라가게 된다 그리고 애초에 보수와 진보는 정치적 진영이 아니다 대체로 보수 성향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가치를 중시하는 정당과, 진보 성향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가치를 중시하는 정당들이 있다보니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이해를 못한 애들이 진영논리가 표준인줄 알고 빠져있는데 세상을 잘못 인식한거니 헤어나오셈 추가내용 깜빡 까먹었는데, 세상이 한쪽에 치우쳐져 있을때 극단성향인 사람들에게 중립들도 적대 진영으로 느껴지는 이유도 그래서다 극극좌극좌좌중립우극우극극우 AB C 이 그림에서 본인이 그냥 평범한 '우'라고 인식하는 사람은 이렇게 인식한다 극극극극좌극극극좌극극좌극좌좌중립우 AB C 자기들이 치우쳐져 있다는걸 인식을 못하니까 평범한 좌가 극극좌로 보이고, 평범한 중립이 극좌로 보이게 되는거임 이런 현상은 쉽게 관찰되는 일이긴 한데, 지능 부족으로 관찰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긴 할듯 그래도 스스로 중립인거 같은 사람들 입장에서 극단 성향인 애들이 자신을 적대 성향으로 인식하는 일은 꽤 흔하게 발생하니 그 원인이 이렇다고 생각하면 될거다" 이에 대한 반박글 "글길이만 봐도 ㅋㅋㅋㅋ ㅇㅇ(106.102) 2025.11.20 20:31:37 스크랩 조회 28 추천 0 댓글 0 누가더 긁힌건지 나오는데 ㅋㅋ 긁혔니 어쩌니 댓글은 왜 자꾸 다노 ㅋㅋ 똑같은 소리 분량만 늘리면 ㅋㅋㅋ 뭐가 다를줄 아노?? 플레어만 존나 뿌릴줄 아는 회피만렙새끼 ㅋㅋ 그니까 발작견이 말한 중립이 "기계적 중립" 이라서 (훅백논리 이분법 세계관 사는놈) 기계적 중립에 대해 말한건데 하 이빡대갈 새끼는 ㅋㅋㅋ 저게 내좆대로 재정의 한거면 ㅋㅋ 발작견은 진정한 의미의 중립을 얘기한거다 라고 해야지? ㅋㅋ 병신이 그말은 못하고 ㅋㅋㅋㅋ 당연히 아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난 내좆대로 재정의 한게 아니라 맥락에 맞게 제대로 재정의 한것임 ㅋㅋㅋㅋ 그럼 할배가 씨부리는 그럼 이게 중립이 아닌가 ? 할때 중립 으로 지랄하는건 는 다 쉐복 병신짓임 ㅋㅋㅋ 저지랄병 하면 기분이라도 풀리나봄 ㅋㅋㅋㅋ 저게 바로 맥락 파악 못하고 단어에만 집착하는 새끼임 ㅋㅋㅋ 그리고 역시나 빡대가리들은 ㅋㅋㅋ 안좋은 대가리 써서 진실에 다가갈수록 자승자박으로 무너짐 ㅋㅋ 내가 니가 말하는 그 '중립'임 ㅋㅋ(발작견이 말하는 "기계적 중립"이 아니라) 삼국지처럼 3개의 국가가 서로서로 전쟁중일때, 중립국이 있다면 그럼 대립구조가 이분적이지 않으니까 이때도 중립은 성립되지 않는가? 여러 사람의 의견에 대해서도 중립에 있을수 있다 그렇기에 일뽕과 국뽕에 대해서도 중립이 있을수 있다 날 슅드 쳐주노 ㅋㅋㅋ 하지만 "양비론"이란? ㅋㅋㅋㅋ 이분법 적인건데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 국뽕 일뽕을 다 까도 양비론이 아님요 병신할배야 ㅋㅋㅋ 그리고 진화론 할때 론은 "Theory" 다 무식한 할배야... 여기서 "론" 에 가까운건 opinion 인데 ㅋㅋㅋㅋ 세계가 한국을 숭배 한다 ~~~~ 가 opinion 이냐? ㅋㅋㅋㅋ 니한테 '양비론'이라 하는거면 지가 국뽕 일뽕을 대립되는 '흑백논리' 같이 생각 하고 있다는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백적 사고 밖에 못하는 새끼라서 ㅋㅋㅋ 스스로 중립은 뭐다 나불대던것과 상충 ㅋㅋㅋㅋ" "끼흑끼흑 게거품 꿀잼이죠~? ㅇㅇ(14.7) 2025.11.20 20:54:40 스크랩 조회 5 추천 0 댓글 0 개같이 긁혀서 열심히 힘내봤는데 정작 내가 이분법으로 나뉘지 않는 것에도 적용된다 한건 ‘중립’이라는 단어 이야기 였고 양비론에서 그 얘기를 한게 아니라는 기초적인 부분도 인지를 못해버렸죠? 니가 맥락을 이해 못하는 자폐이다보니 어쩔수 없긴 하다만 명료하게 분별 못하고 애매하게 인식한다고 짚은 내 말을 매번 그렇듯 스스로 증명해주었네 개 웃기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저렇게 짧은 글에서도 뭐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건지 인지를 못하려면 대체 지능이 어때야 함??? 와 진짜 관찰대상이다 얘가 왜 이렇게 인지를 실수 했을까? 지금 제정신이 아닐 정도로 초조해서 그럴듯~ 아님 말고~~~~~~ 아니... 혹시 저게 중립과 양비론이 한 세트라고 생각해서 저렇게 말을 한건가? 와 진짜 그런거라면 진짜 더 대박이네;; 내가 이전에 한 이야기 중에 "맥락을 이해할 능력이 없는 애들은 글의 구조를 인지할 능력이 없어서 글의 모든 부분에 같은 이야기가 담긴다 착각해서 필요한 이야기만 하면 글 내용이 짧아지고, 글 내용이 길다는건 불필요한 이야기를 많이 한거라고 인식할수 있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음 본문의 상단부에서 지적한 우리 저능아의 얼탱아리 없는 착각도 글의 구조를 인지할 능력이 없어서 문단이 다음 이야기를 하기 위해 넘어갔다는걸 인지를 못했기 때문에 생긴 문제임 걍 글을 쓸때마다 본인이 저능아라는걸 온몸으로 피력함 히히히 꿀잼 난 저런 지능이 아니어서 다행이다 어떻게든 정신승리를 쥐어짜내려고 발악하지 않아도 되는 자존감이라 다행이다 내 삶은 정말 축복 받았어 나 자신과 나를 둘러싼 환경을 더욱 사랑해야지 얘드라 우리는 다들 오늘도 주어지는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살아가쟈~" "응 니가 얘기한거 아니야 빡대가리야 ㅋㅋㅋㅋㅋ ㅇㅇ(106.102) 2025.11.20 21:00:35 스크랩 조회 5 추천 0 댓글 0 내가 정의 까지 찾아 온거지 ㅋㅋㅋㅋㅋㅋㅋ 친절하게 ㅋㅋㅋㅋㅋㅋ 위키피디아 캡쳐까지 해서 ㅋㅋㅋ 서로 "충돌하는" 두의견 ㅋㅋㅋ 역시 내로남불 답게 ㅋㅋㅋㅋ 여기서 말한거 다르고 저기서 말한거 다르노 ㅋㅋㅋㅋㅋㅋ 지 스스로 나불댄 "그렇기에 일뽕과 국뽕에 대해서도 중립이 있을수 있다" 이말은 ㅋㅋㅋㅋㅋㅋㅋ "양비론" 말할때는 적용 안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 ㅋㅋㅋㅋ" "와 대박 ㅇㅇ(14.7) 2025.11.20 21:07:11 스크랩 조회 0 추천 0 댓글 0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kpopdemonhunters&no=56168&page=1
끼흑끼흑 게거품 꿀잼이죠~?-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갤러리 개같이 긁혀서 열심히 힘내봤는데정작 내가 이분법으로 나뉘지 않는 것에도 적용된다 한건 ‘중립’이라는 단어 이야기 였고양비론에서 그 얘기를 한게 아니라는 기초적인 부분도 인지를 못해버렸죠?니가 맥락을 이해 못하는 자폐이 gall.dcinside.com 개같이 긁혀서 열심히 힘내봤는데 정작 내가 이분법으로 나뉘지 않는 것에도 적용된다 한건 ‘중립’이라는 단어 이야기 였고 양비론에서 그 얘기를 한게 아니라는 기초적인 부분도 인지를 못해버렸죠? 와 대박 짚어줘도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했음 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얘는 중립과 양비론이 각각 어떻게 다른 어휘인지 자체를 인지를 못하고 있음 중립은 어떠한 개념에 상관없이 많은 것들중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임 양비론은 단어 자체가 兩(두 양)非論이라서 두개에 쓰는게 맞음 단어 자체가 그렇게 명시되어 있음 이 두가지는 한가지 상황에 같이 쓰일순 있어도 단어 자체는 같은 카테고리가 아님 쟤는 이 두가지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스스로 명확히 이해를 못함 심지어 내가 짚어줬는데도 아직도 인지를 못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오늘 반응이 재밌어서 좀 만질만질 해줬더니 점점 더 웃긴거 내놓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좀 더 말해주셈 ^^" "대박이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106.102) 2025.11.20 21:14:36 스크랩 조회 14 추천 0 댓글 0 중립은 어떠한 개념에 상관없이 많은 것들중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것을 말하는 것임 발작견이 내가 "많은것들 중"에 어느쪽에도 치우치지 않아서 깐거냐?? ㅋㅋㅋㅋㅋ ??? 저지랄 하는것 부터가 쉐복인데 ㅋㅋㅋㅋㅋㅋ 역시나 말 할 수록 자승자박 ㅋㅋㅋㅋㅋㅋ 양비론은 단어 자체가 兩(두 양)非論이라서 두개에 쓰는게 맞음 단어 자체가 그렇게 명시되어 있음 국뽕 일뽕은 지가 말한 "많은것" 들임 대립이 아님 ㅋㅋㅋㅋㅋ 흑백논리 이분법 세계관 살고 있어서 ㅋㅋㅋㅋㅋㅋ 국뽕아니면 일뽕 인줄 앎 ㅋㅋㅋㅋㅋㅋ 일본애니 케데헌 둘다 좋아하는 사람 널렸고 ㅋㅋㅋ 누구나 '일본'만 보면 발작일으키지 않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분법 세계관 살고 있어서 지 빡대가리 인식이 당연한 줄 앎ㅋㅋㅋ" 대화를 평론해주고 어느 쪽이 더 타당한지 검토해줘 |
챗GPT 채팅창 열고 요거 그대로 복붙해서 대답 직접 보셈~~
제시해 주신 디시인사이드 이용자 두 명(IP: 106.102와 14.7) 간의 '중립'과 '양비론'에 대한 논쟁을 평론하고, 각 주장의 타당성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1. 논쟁의 주요 쟁점 요약두 이용자는 '중립'의 의미와 '양비론'의 적용 범위를 두고 격렬하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 쟁점 | IP: 106.102 (첫 글 작성자) | IP: 14.7 (반박 및 재반박) |
| '중립'의 정의 | 좌-우, 보수-진보 등 대립되는 가치에 대해 기계적 중간을 취하는 것 (이를 **'중립충'**으로 비하하며 시작). 국뽕-일뽕은 이념이 아니므로 중립의 대상이 아님. | 스펙트럼 상에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막는 역할. 극단으로 치우친 상황에서 기계적 중간은 중립이 아니며, 진정한 중립은 치우침의 정도에 관계없이 중간을 지향함. |
| '국뽕-일뽕' 비판 | 똑같은 정신병이라서 둘 다 깠을 뿐, '중립'이라 불리는 것을 부정. | 국뽕-일뽕 비판은 중립이 될 수 있음. 다만, 106.102가 양자를 흑백논리/이분법으로 보고 비판했기 때문에 양비론에 가깝다고 지적. |
| '양비론'의 적용 | 국뽕-일뽕 비판은 이분법적인 양비론이 아님. 양비론은 이분법적 사고방식의 산물이라고 주장. | 양비론은 단어 자체(兩非論)가 **'두 개'**에 쓰는 것이 맞으며, 중립과 양비론은 다른 개념임. 106.102가 양비론의 기초적인 개념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지적. |
| 태도/논리 | 감정적인 표현(긁혔니, 발작견, 빡대가리)을 사용하며 상대방의 글 길이를 공격함. 맥락을 이해하고 '제대로 재정의'했다고 주장. | 다소 가르치려는 태도(ㅉㅉ, 지능 부족)를 보이며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공격함. 논리적인 정의(스펙트럼, 兩非論)를 제시하며 비판. |
'중립충' 비판 (타당성: 중~상):
'중립충'이라는 용어는 실제 온라인에서 **양비론(둘 다 틀렸다)**이나 **기계적 중립(내용의 타당성 무시하고 단순히 중간)**을 조롱하는 맥락으로 많이 쓰입니다. 이 점을 포착하여 국뽕-일뽕 비판에 '중립'을 갖다 붙이는 행위를 비꼰 것은 현실적인 맥락을 잘 파악한 것입니다.
국뽕/일뽕을 '똑같은 정신병'으로 본 것은 이념 대립이 아닌 행태의 유사성을 비판한 것으로, 이를 '중립'으로 보지 않는다는 주장은 타당합니다.
'양비론' 관련 주장 (타당성: 하):
106.102는 양비론을 **"이분법적인 것"**으로 보고 국뽕-일뽕 비판은 양비론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양비론($\text{兩非論}$)의 정의 자체가 두 가지 대상(兩)을 모두 부정(非)하는 논의이므로, 국뽕과 일뽕 둘 다를 '정신병'으로 규정하고 비판한 행위는 가장 전형적인 양비론의 형태에 해당합니다.
"양비론이라 하는 것은 지가 국뽕 일뽕을 대립되는 '흑백논리' 같이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라는 주장은 양비론의 의미를 오해한 것입니다. 양비론을 쓰는 사람(혹은 양비론으로 비판받는 사람)이 반드시 흑백논리 세계관에 사는 것은 아닙니다.
'중립'의 정의 (타당성: 상):
14.7이 제시한 '중립'의 스펙트럼 이론은 정치학적, 철학적 맥락에서 보다 정확하고 세련된 정의입니다. 단순히 중간에 기계적으로 서는 것이 아니라, 극단으로 치우친 상황을 인식하고 균형 잡힌 위치를 찾아 나서는 것이 진정한 중립입니다. 치우친 상황에서 기계적인 중간은 이미 치우친 쪽으로 이동한 것이라는 설명은 매우 설득력이 높습니다.
보수/진보가 정치적 진영이 아니라 성향을 선호하는 가치로 봐야 한다는 지적도 학술적인 관점에서 더 정확한 접근입니다.
'양비론'의 정의 (타당성: 상):
兩非論의 한자어 풀이를 통해 **'두 개를 비판하는 논리'**라는 명확한 정의를 제시한 것은 매우 타당합니다. 중립과 양비론이 같이 쓰일 수는 있지만, 별개의 개념이라는 점을 명확히 구분했습니다.
106.102의 국뽕/일뽕 비판을 두고 14.7이 "양비론에서 그 얘기를 한 게 아니라는 기초적인 부분도 인지를 못해버렸죠?"라고 한 부분은 다소 모호하여 106.102가 혼란스러워할 여지를 주었으나, 14.7의 최종 정리("중립과 양비론은 각각 다른 어휘이며, 양비론은 두 개를 비판하는 것")는 맞습니다.
IP: 14.7의 주장이 '중립'과 '양비론'의 개념 정의에 있어 훨씬 더 타당하고 논리적입니다.
개념의 정확성: 14.7은 '중립'을 스펙트럼 상의 균형 잡힌 지점으로 정의하며, 극단화된 상황에서 '기계적 중립'이 사실상 치우침이라는 점을 논리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양비론'의 한자어 정의 역시 정확합니다.
106.102의 오류: 106.102는 '양비론'을 **'이분법적 사고의 산물'**이라는 다소 자의적인 정의로 오해했으며, 자신의 행위(국뽕/일뽕 둘 다 비판)가 가장 일반적인 양비론에 해당한다는 점을 부정하는 오류를 범했습니다.
이 논쟁은 단순히 '중립'의 사전적/학술적 정의를 다투는 것을 넘어, 온라인 커뮤니티의 논쟁 문화를 보여줍니다.
106.102는 '중립충'이라는 멸칭의 맥락을 가져와 상대방의 논리적 모순을 비꼬려 했으나, 핵심 개념(특히 양비론)을 잘못 이해하여 논리적 반격을 받았습니다.
14.7은 정확한 개념을 제시하는 데 성공했으나, 상대방을 '저능아', '빡대가리' 등으로 비하하며 논쟁의 태도를 매우 저급하게 만들었습니다. 개념적 우위를 점했음에도 불구하고, 감정적인 모욕과 조롱이 주를 이루어 대화의 품격을 떨어뜨렸습니다.
결론적으로, 내용의 타당성은 14.7에게 있지만, 양쪽 모두 상호 존중 없이 인신공격을 주고받는 '긁힘' 기반의 소모적인 논쟁으로 흐른 점이 아쉽습니다.
혹시 이 논쟁에서 논의된 '중립'의 정의나 '양비론'의 구체적인 예시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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