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럭크만이 없는 지금 말씀보존학회에게 필요한건
젊은 인재  창의적 인재 양성

럭크만 주석서의 강점은 기존 목사들의 딱딱 고리타분한
주석들이랑 다르고
성경을 진심으로 문자적으로 해석한다는 것이다.

웹툰,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티빙 쿠팡플레이 왓챠,
모바일게임,스팀게임,유비스토어 게임
온갖 세상 문화의 대홍수 속에서
럭크만주석서에 심취한 문자주의 그리스도인은
어디에도 끼지못해서
결국 경비원,노가다꾼,중소기업 직장인,편의점 알바생을
하며
삶의 우울을 구원론 논쟁에만 쏟아붓는 상황

생성형 Ai 시대에
럭크만 컨텐츠의 끊임없는 재해석과 창의적 컨텐츠의 홍수를
일으켜야
말씀보존학회의 판권도 지키고 기업도 지키게된다.

그러기위해선 쓸데없는 파벌 짓기, 교리 논쟁에
에너지를 소모하면 안된다

교보문고나 영광도서나 기독교 두란노 서점 가봐라
성경 만화책 하나 꺼내서 봐바라
Ai로 만들어도 우리가 더 잘 만들겠다...

근데 왜 안 만들까?
테무에서 ADHD Task hub 노트를 사서 오늘 하루
해야할 일들을 빠르게 적어가며
체계적으로 차근 차근 해야한다
에너지드링크도 마셔가면서...,

도서관에 성서,성서고고학,신학 관련 좋은 서적들 많다
그걸 럭크만 주석서를 중심으로 해서
각자 창의적인 컨텐츠를 만들어야한다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고슴도치랑 미키마우스식 귀여운 캐릭터랑 16비트 비디오게임을
결합해 '소닉 더 헤지호그'를 만드는거다
이것과 저것을 자기 주도적인 주관적 관점으로
재결합 하는 것이다

말씀보존학회의 컨텐츠는 킹제임스성경,럭크만주석서,알베르토 리베라의 예수회 음모 폭로 만화,칙 출판사의 전도 만화들이다.
너무 창의적 컨텐츠를 허용하다가는 본류에서 너무 멀어질 수 있다
기존의 것을 더 널리 알리는 컨텐츠를 창의적으로 만드는
작업에 주력해야한다

파벌이 갈라지고 이단 시비가 일어나고
판권 가지고 서로 싸움 붙고
건물세 내느라 서로 싸우고
앞으로도 온갖 싸움이 있을지 모르고
어떤 변수가 있을지 모르는 세상.

웹툰,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티빙 쿠팡플레이 왓챠,
모바일게임,스팀게임,유비스토어 게임
이런 것들을 성경이란 열쇠로 풀 때
건전한 성경적인 컨텐츠(=내용물)을 만들 수 있다

신약성경 사도 바울의 서신을 보면
그리스 로마의 극장에서 연극 형태로 상영하는 '신화'란건 끝이 없는 족보와 끊임없는 궁금증을 설계해서
거기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하는데
그건 그리스도인의 경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한다...
어리석은 '시빌'이란 무당 할망구들이 그걸 가지고
미혹을 한다고 한다....
오늘날엔 그게 소설 웹툰 영화 드라마  작가들....

근데 꼭 그런게 나쁜게 아니다
그런 세상 컨텐츠들이 우울증을 치료하고 사람의 세계관과
관념을 보다 더 좋게 재설계하고
커뮤니티 공동체를 강화한다
그러나 그렇다면 성경이나 복음이 그것보다 약하다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네부카드네자르가 본 에누마 엘리쉬엔 그저 근친상간과
존속살해와 승자가 정의라는 얘기만 난무한다
세상 컨텐츠는 그런 내용은 아니지만
세상 컨텐츠 역시 좌파들의 미혹용 도구로 사용되고있다

성경은 그런 오염으로부터 벗어나있다

성경에는 끝이 없는 족보는 없다
다음 화는 무슨 내용일까? 하는 궁금증을 일으키는 요소도
없다
다만 설명이 불충분한 , 하나님의 영감으로 모인 고대 근동 히브리 문서들의 문서 집합 파일집이고
이것이 사람들의 마음 속을 쪼개는 양날이 달린 칼이라고 한다

다윗은 끝까지 쿠데타는 하지않았다
세상 철학은 폭군은 거병으로 토벌해도 된다고 가르치지만
다윗은 그런 세상 철학적 방식을 따르지 않았다

이게 지름길이니 가자! 안 가면 손해여!
이런건 그 후에 따를 변수들을 고려하지 않는 것.

성경은 통독이 아니라 구절 하나 하나를 스스로 창의적으로
생각할 때만 영혼을 쪼개는 칼날이 될지도 모른다.


7bec8676b08060f23aec8ee34e846a373dbfd8196770ae8941c8c34ce6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