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본쪽 자료만 가져왔음 ^^
일본쪽에서도 인정하는 파쿠리 대국 일본~~

모방 대국이라고 하면... 어느 나라가 떠오르시나요?
많은 분들이 당연히 같은 나라를 연상하시겠지만,
그것은 지금 현재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우리 일본국도 수많은 것들을 모티브로? 아니면 베껴? 왔습니다.
물론 개발도상국이었던 당시에는,
그야말로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상태였던 것입니다.
이번에는 그런 상황 속에서 일본이 모방해 온 듯한 수많은 작품이나
캐릭터, 물품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958년경~ '펠릭스 껌'도 '타이거 마스크'도
'미피가 먼저냐, 캐시가 먼저냐 문제'
'헬로 키티'는... w
'아이폰'도 '다이슨'도
예를 들어 일본에서 붐을 일으킨 '먹는 라유' 시리즈
결론: 시무라 켄 님 말씀처럼 "처음에는 모방으로 괜찮다, 나중에 오리지널이 나올 것이다"

10엔짜리 껌으로 유명한 **'펠릭스 껌'**도, 그 유명한 타이거 마스크조차도, 왠지 좀...
뭐, 전자레인지나 오토바이 같은 것은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계나 과자는 아직 괜찮지만, 역시 캐릭터는 변명할 수 없죠.
미피가 먼저냐, 캐시가 먼저냐 문제 같은 것도 있었지만... 결과는 아시다시피 미피의 승리였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적 배경을 눈앞에 두고 과연 소송을 제기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피는 그렇다 치고, 헬로 키티는 충격적이었네요...
프링글스와 칩스타는 이 정도라면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기타는 많다고 말하고 싶지만, 기타는 대개 이렇습니다. 중요한 것은 소재겠죠.
그건 그렇고, 2000년대에 가까워질수록 확실히 '모방'이라기보다는 '지나친 생각' 쪽이 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쯤 되면 최근의 이야기입니다.
트집이 많은 것도 알겠지만, 변명의 여지가 없는 모방품도 많이 있습니다. 물론, 비즈니스 전략으로서, **"일단 신제품을 구매 ▶+ 회사에서 분해 ▶+ 내부 제품이나 가성비를 조금 좋게 하여 판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기는 합니다.

모모야의 **'맵지 않아 보이는데 조금 매운 라유'**가 있었죠.
대인기를 끌면서 빵에 넣거나, 닭튀김에 뿌리거나, 어느새 이자카야 메뉴가 되는 등 다양한 것으로 파생되었습니다.

그리하여 S&B를 비롯한 여러 제조사에서 다양한 이름으로 비슷한 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물론, 결국 크게 팔린 것은 원조입니다.

그나저나, 정말 여러 가지가 발견되네요.
특히 재키 찬과 켄시로가 거의 똑같다는 것은ㅋㅋ

그리고 오랜 세월을 거쳐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래저래 강하게 비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치외법권이라는 문제도 또한 근본에 깔려 있지만요.
여담이지만, 개그맨 시무라 켄 님에게는 이런 명언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방으로 괜찮다, 나중에 오리지널이 나올 것이다."
이 말 하나하나가 마음에 깊이 와닿습니다.
https://renote.net/articles/7257
아 원문에서 전체 내용 보려면 스크롤 조금 내리면 있는 'もっと見る’ 클릭해야 된다
헬로키티조차 짭이었지만... 아직도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헬로키티땅...

일본인의 SNS에서 볼수 있는 파쿠리 대국 일본에 대한 증언
"日本がパクり大国だったことは僕らが子供の頃は常識だったが、例えば1967年のブルーバックスのB90「科学・技術と日本人」あたりに詳しい。
일본이 모방 대국이었다는 것은 우리가 어렸을 때는 상식이었지만,
예를 들어 1967년 블루백스(Blue Backs)의 B90 '과학·기술과 일본인' 같은 책에 자세히 나와 있다."
https://x.com/J_kaliy/status/1852671195801600130
日本がパクり大国だったことは僕らが子供の頃は常識だったが、例えば1967年のブルーバックスのB90「科学・技術と日本人」あたりに詳しい。 https://t.co/GnH7dwZqg7
— 林 譲治 (@J_kaliy) November 2, 2024
위는 원문
동영상 자료도 가지고 왔다굿~
이건 뭐 번역해주기도 귀찮은데 1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일뽕이들 못알아들을텐데 오또캄?? ㅜㅜ
후지야(不二家)의 페코짱이 사실은 표절이었다는 거 알고 있었나요? 사실 후지야의 페코짱은 미국의 제너럴 푸즈(General Foods)라는 세계 최대의 식품 회사가 있는데, 그곳 오렌지 주스의 캐릭터, '버즈 아이(Birds Eye)'라는 오렌지 주스가 있거든요. 거기에 '메리짱'이라는 캐릭터가 있었어요. 그리고 그 메리짱과 남자 친구가 있었는데, 페코짱과 포코짱이 정말로 흡사합니다. 자세히 조사해 보니, 한 번 미국의 (잡지) '라이프(Life)' 광고에 실린 것을 후지야의 광고부와 (푸즈)부서 사람들이 "이거 좋네"라며 통째로 베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것이 아직까지 들통나지 않았을 뿐이라는 겁니다. 이미 제너럴 푸즈는 아지노모토(味の素)에 흡수되어버렸기 때문에 이제 와서 괜찮다고 하면 괜찮긴 한데. 일본이 말이죠, 옛날에는 표절을 했었는데, 지금은 표절당하는 입장이 되어서 한국이나 중국에게 자주 표절당한다고 말들을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도 현역으로 후지야 매장 앞에 서 있는 그 캐릭터가 사실은 표절이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발견이라고 생각합니다. |
찾으면 비교한거 더 나오긴 할텐데 귀찮아서 이정도만 올림
어떤 나라든 처음에는 모방으로 시작하고, 산업이 안정되고 성숙해지면 그때부터 오리지널리티가 깃듬
일본도 당연히 이러한 과정을 밟아왔음
근데 한국은 태권브이 표절에 대해 공론화 된 뒤로는 감독의 평가도 내려가고 태권브이도 공개적인 장소에 올라오면 안좋은 말들도 많이 나옴
그런데! 일본은 아직도 파쿠리를 당당하게 메인으로 걸고 장사를 하고 있닷!!!
실제로 한국이 올매나 부러웠으면 얼마전 나왔던 얼탱이 없는 파쿠리 남성 아이돌 그룹
탄 도 소 년 단 B T Z !!!
무슨 HOT시절 보는거 같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31/2019053101303.html
대놓고 삼류 짝퉁인것을 누구나 알수 있음에도 오리콘 차트 1위를 할 정도로 전 국민이 파쿠리에 대한 경각심이 없다능...
오또케 이러쑤가!
오이오이 니혼땅 고노 구라이가 겐카이 닷다노카요~
상상으로만 일본을 접했던 일뽕들은 몰랐던 사실이었죠~?
이 제 본 론 으 로 들 어 간 다
점심 머 먹을까~?

일본이랑 조선 차이 ㅋㅋㅋ 일본은 계속 더 좋은 거 만들어내고 이제 세계가 존경하는 나라 됐는데 조선은 그냥 전 세계에서 “쟤네 진짜 짜증나네; 방해만 되는 새끼들” 개병신들아 ㅋㅋㅋㅋㅋ” 이지 뭐 ㅋㅋㅋㅋ
솔직히 노벨상 하나도 제대로 못 타는 거 보면 조선놈들 일본인이랑 비교하면 머리가 딸리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 일본은 왜 전 세계 문화 트렌드 주도하면서 영향력 미친 문화大国이 됐는데 조선 문화는 그냥 외국 문화에 기생하면서 김치 좀 퍼먹고 K-뭐시기 붙여서 “이것도 우리 거임ㅋㅋ” 이러고 사는 거냐??? 진짜 웃기지도 않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