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겜 외면하면 지적 자산 ip가 외국에 노예로 팔린다
근데 국산겜 한번도 고려거란전쟁 강감찬은 커녕
검차도 안 나옴
무슨 장보고를 게임으로 만든답시고
개조악한 워크짭이나 만들고..
뭐 그게 발전해서 태조왕건제국의아침 게임으로 발전했지만
"뭐야 이런 겜도 있네 ㅋㅋ" 소리나 들으며
처절하게 멸망함
뭐 그땐 제법 잘 나갔는데
제법 잘 나가는 정도로는 회사 명운이 유지 안된다
틀딱은 바람의 나라 리니지로 쏠리고
초딩 중딩은 스타 워크 하프라이프 카스온으로 우루루 쏠리는데
국산회사들은 끙끙대며 만들어도
창세기전 빼곤 대부분 멸망했고
창세기전도 결국 멸망했자너~ 파판 짭...
파판에 어느정도 비비겠다싶더니만 그게 한계였던거쥐...
중국 양산형겜 치곤 최적화가 디게 잘된 라오킹 제작사 릴리트 기업...
그 요녀 릴리트가 고려거란전쟁, 강감찬, 검차를 전부 넣어줌...
어째 우리나라 겜 회사들은 전부 쌩까는 소재를
잘 다뤄준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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