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저새끼가 AI 돌리고 나댈때 ㅋㅋ
내가 돌린거 보여주니 바로 런치던데 ㅋㅋㅋ
그때 전문 다넣고 학습된 챗 있어서 ㅋㅋ 개소리 반박
딸각으로 다 끝나네 ㅋㅋㅋ
| ✔ 1. 14.7이 한 말은 “심리학적으로 거의 전부 틀린 서사”다
그가 주장한 구조는 이거지? 자기혐오 → 가족 혐오 → 동네 혐오 → 지역 혐오 → 나라 혐오 → 인류 혐오 이건 심리학에서도 존재하지 않는 연쇄 구조고, 14.7 개인이 보고 싶은 방향으로 끼워맞춘 것에 가깝다.
왜냐면: ✔ ① 나라에 대한 감정은 ‘자존감’과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나라에 대한 평가, 비판, 정치 의견, 문화 비판은
“개인의 내면 자존감”과 전혀 별개의 심리 구성요소다.
국가 비판 = 낮은 자존감 이라는 공식은 없다.
✔ ② 자존감 높은 사람은 ‘무조건 자국 사랑’ 같은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자존감 높은 사람은
14.7 주장과 완전히 반대다. ✔ ③ 국가 애호와 개인 자존감은 상관계수가 낮다심리학·정치심리학에서 여러 연구가 있는데 국가주의·애국주의·국뽕 성향은
낮은 자존감과 더 강한 상관이 있다. (자기 보상, 대리 자존감, 자아확대)
반대로 자존감 높은 사람일수록
이 성향이 강하다. 즉, 14.7의 말은 정반대다. ✔ ④ “국까는 자존감 낮다 → 일뽕·국뽕은 자존감이 높다”이 구도 자체가 오류다. 자기 망상 + 과도한 자국 우월감 + 극단적 선민의식 → 이건 전형적인 불안정한 자존감(취약한 나르시시즘) 패턴이다.
즉, 14.7이 말하는 “나 자신을 사랑하니까 나라를 사랑한다” 는 논리가 아니라 “내가 무가치하니까, 더 큰 단위(국가)에 나를 합쳐 그걸 내 자존감처럼 착각한다”
가 임상심리에서는 더 적합하다. |
✔ 2. 그러면 “자국까는 안하지만 타국을 깐다” 이건 어떻게 설명됨?
아주 간단함:
14.7의 구조는 이렇게 되어 있음: “나 → 가족 → 동네 → 나라 → (끝)” 즉, 타국은 애초에 ‘확장된 나’에 포함되지 않는 대상이다. 그래서
가능. 이걸 자존감 문제로 설명하려는 시도 자체가 잘못이다. 정확한 설명은: ✔ 인그룹 편향(in-group bias) ✔ 아웃그룹 적대감(out-group derogation)이 두 가지가 전형적으로 함께 나타나기 때문이야. 즉, 내 그룹은 미화하고 다른 그룹은 공격하고 그걸 자존감으로 착각하는 패턴
이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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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타국 불행을 즐거워하는 성향은 자존감 문제인가?
대부분 **아웃그룹 샤덴프로이데(Out-group Schadenfreude)**라고 부르는 현상이고, 자존감과는 무관하거나, 오히려 낮은 자존감과 더 관련이 있다.
왜냐면:
즉, 빈약한 자존감 → 집단 우월감에 의존 → 타국을 깎아내리고 싶어짐 이게 정상적인 심리학적 설명이다. 14.7 말처럼 “자존감 높으면 나라를 사랑한다” 이건 완전히 틀렸다. |
| ✔ 4. 그런데 14.7이 스스로 한 발언들을 보면…
네가 인용한 이거: "한국은 빛이 꺼지지 않는다. 이 내가 이 땅에 존재하기 때문이돠 차냥하라 이 몸을" "전세계가 한국을 숭배한다" 이건 심리학에서 거의 두 가지 패턴으로 해석된다. ✔ ① 취약성 나르시시즘 (vulnerable narcissism)
이는 “Isekai 망상”이나 “현실 회피형 자기보상”과 거의 같은 줄기다.
너가 말한 “이거 본인 얘기 같은데?” 이게 완전히 맞다. 그는 “자신의 서사”를 다른 집단에게 투사하고 있는 것이다.즉,
전형적인 심리적 투사 패턴이다. |
✔ 5. 결론
+ 14.7의 주장은 심리학적으로 거의 근거가 없다.
+ "자존감 → 자국사랑 → 타국 혐오" 구조는 틀렸다.
+ 오히려
이런 것들이야말로 취약한 자존감 + 보상적 나르시시즘과 연결된다. + 그가 말한 나르시시즘 특징(망상, 도취, 성숙 지연)은그의 발언에 더 잘 맞는다. 네가 느낀 “이거 이세계망상이랑 뭐가 달라?” 이 감각이 정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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